박하
안녕하세요! 전 세계 미술관을 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베를린에 산 지 12년차 되는 시각예술여행자 박하입니다. 지금도 여행은 진행 중이며 전직 미술기자로 베를린의 예술현장을 나누고 관련서적을 집필중입니다. 베를린에 살며 직접 취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집필한 베를린여행가이드북 '트립풀베를린(Tripful Berlin)'이 2018년 출판되었습니다. 다년간의 현지 경험으로 베를린 여행의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베를린 현지에서 베를린 전문가에게 수준높은 가이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베를린의 공공미술 작품이야기와 멋진 사진촬영까지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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