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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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어렸을 때부터 여행의 설렘을 알게 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느껴지는 설렘, 그 여행의 묘미를 알게 된 청년은 가고 싶은 여행지가 정해지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경비를 모으고, 경비가 다 모아지면 이상적으로 꿈꿔왔던 여행지를 다니면서 자신만의 세계 지도를 채워가기 시작했습니다. 남미,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등 많은 나라의 도시들을 다니면서 여러 친구들을 사귀고,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면서 자신만의 세계 지도를 완성해 갈 즈음, 불현듯 한 나라의 매력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세계의 중심이라 불리는 미국!! 화려함 이면에 숨겨진 빈티지. 독립된 지 불과 250년 정도밖에 안되었지만 지금은 세계의 중심으로 통하고, 엄청난 강대국이 된 미국! 그 이면에 숨겨진 비밀을 무엇일까? 미국이란 나라를 제대로 알고, 숨겨진 매력을 더 느껴보고자 청년은 뉴욕에서 대학교에 입학하고 관광학을 전공하게 됩니다. 저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닐 때에 뉴욕트래블이란 여행사를 창업하였습니다. 미국의 숨겨진 매력을 알고, 진정한 “미국”이란 나라를 파헤치고자 하는 뜻있는 관광 학도들이 모여 “진정한 여행이란?” 의제의 정의를 내리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행을 하고 나면, “기억이 남는 여행” 과 “ 추억이 남는 여행”으로 나누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두 개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단순히 여행지에서 사진만 찍고 눈으로만 담아오면, 이건 “기억이 남는 여행”이 되고, 여행을 했다는 사실에서 “감정” 이란 게 들어가면 “추억이 남는 여행” 이 된다고 합니다. 여행지에서 느끼는 감흥, 감동을 말하는 거지요. 여행지에서 단순히 보고, 확인하고, 사진 찍고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여행이 됩니다. 저희 뉴욕 트래블 직원들은 회원님들께 추억이 남는 여행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를 합니다. 하나의 투어 상품을 만들기 위해, 그리고 여행객분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이드가 되기 위해 3년간은 두 발로 직접 다니면서 보고, 느끼고 공부하면서 성심성의껏 투어 상품을 계획하였습니다. 저를 비롯한 뉴욕 트래블 직원들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기 위해서, 또한 매일매일 감동을 선사할 멋진 가이드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를 합니다. 젊은 청년들이 이끄는 여행사. 배움이 있는 여행사. 뉴욕 트래블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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