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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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 요리학교 출신 두 셰프의 전통 시장 투어&쿠킹클래스

현지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맛보며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나누는 경험을 통해
바르셀로나의 진짜 매력을 전하고 싶습니다.
즐겁게 요리하고, 스페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물하겠습니다.




- TOGO.SEOUL 2022-2024
- HOFMANN RESTAURANTE 2017 - 2020
- HOFMANN GRAN DIPLOMA DE HOSTELERÍA 2017 - 2020
- GRAND DIPLOMA DE HOSTELERíA 2017 - 2020
- ATTICA RESTAURANT MELBOURNE AUSTRALIA 2013 - 2014
- 육군 취사병 2011 - 2013
- GRAND HILTON HOTEL 2010 - 2011




- 0km 스페인 ( 연남동 운영중)

- 본디아 쿠킹 스튜디오 (바르셀로나, 스페인)
- En Ville (바르셀로나, 스페인)
- Carmelitas (바르셀로나, 스페인)
- Escuela de cocina Hoffman 전문가 과정 졸업 (바르셀로나, 스페인)
- cocoroco" Sou Chef (이르쿠츠크, 러시아)
- HongD company F&B 팀 Chef (이르쿠츠크, 러시아)
- 본디아 케이터링 대표
- Mi Casa 청담
- Mi Casa 이태원
- 한식, 양식, 중식, 바리스타, 푸드 코디네이터 자격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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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 포함 3명이 함께한 투어였는데 노아 셰프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르셀로나에서 1년 이상 거주할 예정이라 현지 먹거리나 식품 구매, 특히 올리브와 하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시식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현지 과일에 대해 알려주시고 맛집 소개도 해 주셔서 맛집은 천천히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

쿠킹 스튜디오에서 직접 만들어 본 해물 빠에야가 정말 부드럽고 풍미도 좋았고 감바스 알 아히요나 샐러드도 빵과 함께 내어 주셔서 맛있게 식사했네요. 함께 한 자매 선생님 두 분과도 여행 얘기 들으며 이런저런 팁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5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더라고요.

현지 식재료에 대해 알고 싶거나 현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 여행을 오신 분이든 장기 거주할 분이든 누구나 좋아할 만한 투어이니 한 번 경험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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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스페인에서의 쿠킹클래스는 제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였습니다. 특히 빠에야는 꼭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제가 운이 좋은 건지 총 4명밖에 되지 않는 소수 정예 인원으로 저희 투어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8명도 클래스 진행하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우선 보케리아 시장부터 투어를 했는데 스페인의 대표 음식인 하몽부터 올리브 절임, 소금 등 스페인 음식을 이해하는 기본을 차근차근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설명하는 상점에서 음식들을 시식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그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비교해서 먹어보니 확실히 음식의 특성을 잘 알 수 있겠더라고요. 시장에서 자유시간도 조금 주시고 해서 저희가 원하는 해산물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 가게를 갔는데 거기서도 다양한 올리브 오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모두 시식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오일이나 시장 물건을 사게끔 강요하는 분위기는 전혀 없고 오히려 마음 편하게 시식할 수 있게 해주시는 건 정말 최고였어요.

그리고 나서 스튜디오로 옮겨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데 스튜디오가 너무 깔끔하고 아기자기해서 좋았습니다.

만드는 음식은 빠에야, 감바스, 셀러드까지 3가지를 만들었습니다. 음식손질 미리 다해주시고 뒷정리까지 다해주시니 이렇게만 요리하면 세상 요리할 맛 나겠다 싶더라고요.

요리할 때 재료 손질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불 조절은 어떻게 하는지, 빠에야 어떻게 빨리 만들 수 있는지 등을 매우 자세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나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음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왜 후기가 이렇게 극찬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3가지 음식과 드링크까지 포함된 식사 시간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몰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 쿠킹 클래스가 생존을 위한 투어였어요. 만날 파스타만 먹는 게 너무나 지겨웠거든요. 이제 빠에야라는 귀한 옵션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먹물 사서 먹물 빠에야 꼭 만들어 먹을 거예요. 너무나 맛있습니다ㅠㅠ

레시피도 바로 보내주시고 끝까지 친절함을 잃지 않으셨던 노아 셰프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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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시장투어와 쿠킹클래스 같이 진행했는데 셰프님이 쉽게 설명해주셔서 하몽, 올리브, 소금 등 일반적으로 알기 어려웠을 부분들도 알게되고 보케리아 시장 털어왔습니다••🌟 쿠킹클래스도 너무 재밌었고 레시피와 맛집까지 아낌없이 공유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왜 인기있는 투어인지 해보셔야 압니다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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