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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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후기11년
MRT 파트너여행을 너무좋아하는 집시 볼로니아 입니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앙 아시아, 러시아, 이란, 파키스탄, 아시아와, 미주,호주를 등지를 여행한 제가 정착한곳이 바로 이곳 볼로니아 이탈리아 입니다.
수많은 여행중, 가이드를 채용해본적도 있고, 가이드일을 해본적도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 큐레이터 동반 통역일, 강의 수업 법문통역 및 , 현지 봉사활동등 가이드 관련한 일들을 하면서 쌓은 경혐을 바탕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 교통수단은 바로 오토바이.
물론, 자동차. 버스, 기차, 트럭 짐칸 까지 타고, 가고 싶은곳은 다 둘러보며 여행을 하곤하는 저 집시 볼로니아의 화가일과 재즈 가수, 음악활동의 가장큰 영감을 줍니다..
저는2010년에 볼로니아에 오자마자 볼로니아에 매료되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며, 사교성 좋은 많은 현지 이태리 사람들을 만나고 볼로니아 근처 곳곳의 작은 동네에서 하는 버섯, 꽃, 와인과 음악축제들을 찾아다니며, 시내에서 벌어지는 크고작은 종교적인 행사. 게이 퍼레이드, 재즈 콘서트, 카니발, 힐링, 요가,음식 축제를 만날수 는곳, 이탈라아에 사는 즐거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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