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ue 입니다 :)
저는 예전 대학생 때부터 유럽을 좋아해서 몇 달씩 유럽에서 지내곤 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아일랜드와 영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영국에 살게 된 이유는 영국의 매력만점 악센트와,
이곳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보면 순수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단순하게 시작한 여행들이 저를 이곳에서 머무르게 되었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었다고 확신하고 있어요 ;D
유럽여행을 오신 분들은 누구나 유럽이 말로 다하지 못하는 무한의 매력을 느끼고 한국으로 돌아가시고 또다시 그리워합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살고 있는 영국은 정말 독특한 매력을 가진 나라에요 :)
심지어 제가 처음 학생 때 이곳을 여행할 때 만났던 많은 외국 친구들도 영국은 정말 후하게 평가 하더랬죠.
그만큼 매일매일 돌아다녀도 항상 한국에서 자라온 저 자신과 생활들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나라라고 생각해요.
저는 여행이라고 하루에 4개 5개의 장소찍기, 사진용 여행은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그만큼 사진과 자랑거리는 많아지겠지만
또 말 그대로 사진용 여행이었기에 마음속에 생각할때 웃음짓고 뭉클한 여행은 아닐것 이니까요.
정말 한곳을 가도 그곳에서 진실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진짜 이곳의 생활을 지내듯한 여행으로 마음속에 진한 기억을 심어드릴게요!
처음 혹은 생소한 여러분의 이곳 여행에 좋은 추억 많이 담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짧으면 짧겠지만 몇시간의 시간동안 서로 마음을 터놓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싶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
진심으로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See you soon !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