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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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저는 미국에서 생활한지 오래 되었고,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현지에서 수년간 살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에서 몇 년을 지내면서 대자연의 장엄함과 신비로움에 감탄을 합니다. 오로라, 디날리 국립공원, 빙하, 툰드라 지형, 연어 낚시, 무스와 캐리브 사냥 등 정말로 축복을 받은 땅이고 Last Frontier 라고 할 만큼 앞으로 여행하면서 개척하고 탐험할 곳 입니다.

미지를 경험하고픈 고객분들과 신혼여행 및 의미 있는 가족 여행으로 알래스카 패어뱅크스 오로라 여행을 추천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많이 여행하면서 이 미지의 세계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알래스카의 대자연과 페어뱅크스의 오로라에 대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의 황홀한 오로라로 안내하면서 사람과 소통하고 자연과의 만남으로 치유되는 맞춤형 힐링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마이 리얼 트립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될 손님들과 때 묻지 않은 숭고한 알래스카의 숨어 있는 대자연을 나누며 공유하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알리고 싶습니다.

후기
55
박**

가족여행으로 3박4일 패키지로 이용했어요. 오로라 체이싱, 체나 핫스프링, 개썰매 등등 추가선택했는데 가족 모두 정말 만족합니다.
3월까지도 영하 20도 이하인 날이 많아 추웠는데 너무 무리되지 않도록 일정도 여유롭게 조율해주셨구요. 운전 안전하고 부드럽게 잘해주셔서 안심이었어요. 워낙 추우니 제설을 해도 도로에 눈이 남아있는 곳이 많았어요. 낮에도 렌터카 빌려서 운전했으면 꽤나 신경쓰이고 위험했겠다 싶은 곳 많았는데, 밤에는 더하구요. 개인적으로 렌터카운전은 비추입니다. 가족단위면 더더욱이요.

김**
20 대  •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사장님께서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고, 저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게 느껴졌어요.
알래스카에서 너무 따뜻하고 좋은 경험 많이 했습니다.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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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안녕하세요?

별로 잘 해 드린 것도 없는데, 저희의 투어를 칭찬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귀여운 아이들과 더불어 저 역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국에 계시는 동안 자녀분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는 복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알래스카의 향기 드림

김**
혼자 떠나는 여행  • 

저는 시애틀과 밴쿠버 여행 계획 중 옐로나이프 오로라 투어를 알아보다가 알래스카에서도 오로라가 관측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부랴부랴 마리투를 통해 해당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원래 알래스카는 앵커리지에서의 여름철 빙하 크루즈가 유명하다고 알고 있다 보니 겨울 여행은 생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생소하고 자료도 많이 없는 페어뱅크스를 오로라 하나 때문에 방문하기가 다소 막막했는데 그레이스님과 사전 조율을 통해 알찬 2박 3일의 스케쥴을 완성했고 결국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첫째날 밤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부터 페어뱅크스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까지 3일 내내 오로라를 보았고 영화에서나 볼 법한 눈쌓인 캐빈에서 머물며 개썰매, 파이오니어파크, 송유관, 체나 강변, 체나 핫 스프링스, 노스폴 산타 클로스 하우스, 알래스카대학 내 북극박물관까지 제가 원하는 모든 일정을 다 마무리하고 왔네요!

겨울에 가시는 분들은 오로라 앱 다운로드하셔서 방문하시는 일정에 오로라 관측 예상 확률 꼭 확인하세요! 아무리 확률이 높아도 선명한 오로라를 관측하는 건 정말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뷰 포인트와 순각을 포착하는 촬영이 관건인데 데이비드 실장님이 매일 새벽 1시까지 영하 38도의 강추위와 빙판읕 뚫고 애써주신 덕분에 수많은 넘는 뷰 포인트에서 다양한 오로라 사진을 남길 수 있었어요. 뷰 포인트가 사유지일 경우 사전 허가도 받아야 하고 빙판 길 운전에 스냡 샷을 위한 장비 세팅까지 일반적인 여행객들이 직접 다 하기는 어렵거 힘든 일입니다. 단순한 가이드가 아니라 전문가와의 동행이라고 생각하시고 오로라 보러 가실 분들은 마리트 통해 필히 이 상품 접해보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그레이스 대표님께서 제가 원하는 일정을 사전에 조율하여 투어 뿐만 아니라 숙박, 레스토랑 예약, 이동 동선과 교통편까지 맞춤형으로 기획해주시고 더 나은 대안도 추천해주셔서 정말 근사한 여행이 완성될 후 있었습니다. 유튜브나 SNS에 페어뱅크스 관련 내용의 표본이 부족하다 보니 AI를 활용해도 일정 편성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오로라 뿐만 아니라 페어뱅크스 및 근교 여행까지 정말 알래스카의 겨울을 만끽하다 돌아왔습니다.

오로라는 페어뱅크스!

오로라 하나 때문만이라도 페어뱅크스는 꼭 방문해보세요. 그리고 도심 속 호텔보다는 영화에서나 볼 법한 캐빈에서의 숙박을 추천합니다.

핵심 요약! 이 세 가지는 필수입니다.

1) 개썰매(이유불문)
2) 체나 강변에서 바라보는 매킨리산과 디날리 국립공원의 능선(오가는 길의 로드 투어가 킥!)
3) 체나 핫 스프링스 스파(다양하게 놀라운 경험 선사)

저는 여름철(8~9월) 빙하 크루즈와 디날리 국립공원 트래킹 및 액티비티 그리고 북극권 방문을 위해 알래스카 및 페어뱅크스 투어를 한 번 더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2박 3일 내 저 모든 것을 우겨넣은 일정이라 공항에 발을 딛자 마자 투어를 진행해주시느라 애써주신 그레이스, 데이비드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마리투를 통해 페어뱅크스의 매력이 더 많은 분들께 전파되고 공유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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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안녕하세요?

정성껏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일정으로 페어뱅크스에 머무시면서 패키지 투어로 원하시는 선택 여행들을 하실 수 있게 되어 저희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자연과 오로라를 사랑하시는 만큼 하늘도 열려 천상의 오로라를 보실 수 있었습니다.

여름철에도 오셔서 빙하와 디날리국립공원, 북극권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알래스카의 향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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