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샌프란시스코시티 투어· [**단독투어**] 샌프란시스코 일일 시티 투어 (미국/샌프란시스코)
주요 관광지마다 역사와 문화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샌프란시스코를 더 잘 즐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시고 구성원에 맞춰 유연하게 일정 조정 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샌프란시스코시티 투어· [**단독투어**] 스탠퍼드 대학 투어 및 실리콘밸리 기업투어 (미국/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대학교와 실리콘밸리의 탄생과 가능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투어였습니다샌프란시스코시티 투어· [**단독투어**] 샌프란시스코 일일 시티 투어 (미국/샌프란시스코)
1일 투어로써 샌프란시스코 완전 정복 여행 스케줄과 전문성 높은 해설까지 완벽합니다. 고마움 느낍니다.아이와 함께한 여행샌프란시스코야경 투어· [3인 출발] 샌프란시스코 야경투어:샌프란시스코 (미국/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도착한 날 투어를 했어요.
샌프란시스코 역사와 정보를 재미있고 알기쉽게 말씅해주셔서 본격적인 여행 전에 샌프란시스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야경 포인트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덕분에 첫 날 좋은 기억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 추천합니다!!!!혼자 떠난 여행 샌프란시스코야경 투어· [3인 출발] 샌프란시스코 야경투어:샌프란시스코 (미국/샌프란시스코)
낮에 혼자 시내 관광을 돌면서 아 여기는 야경투어 해봐야 할거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혼자 뚜벅이로 하는 여행이다 보니, 괜히 길 잘못들었다 애매해질까봐 야경투어를 급하게 찾아서 신청했는데, 다행히 한자리 가능해서 당일예약하여 갔다왔습니다. 갔다온 결론으로는 정말 만족한 투어였습니다. 일단 안전하게 샌프란시스코의 도시 야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을뿐 아니라, 가이드님이 도시에 대한 역사, 각종 꿀팁 등 모두 투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중간에 주신 물과 젤리도 정말 맛있어서 기억에 납니다. 뚜벅이 여행이면서 야경 생각하고 계시다면, 여행 초반에 꼭 추천하는 투어입니다! 투어도시면서 얻은 꿀팁들로 남은 여행에 도움될 거라고 생각합니다!아이와 함께한 여행샌프란시스코야경 투어· [3인 출발] 샌프란시스코 야경투어:샌프란시스코 (미국/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도착하자마자 바로 시작한 투어라 대략적인 샌프란시스코에 대해 감을 잡을수 있고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야경 투어라 추후에 낮시간에 같은곳을 한번씩 보면서 기억을 떠올리며 기억해보는것도 좋았고
야간투어 임에도 샌프란시스코 곳곳을 돌아다니며 설명도 듣고 금문교 웰컴 센터에서 금문교 설명을 들으며 보는 금문교 야경도 멋있었습니다
트윈픽스에서 내려다보는 샌프란시스코 야경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배우자와 함께한 여행샌프란시스코야경 투어· [3인 출발] 샌프란시스코 야경투어:샌프란시스코 (미국/샌프란시스코)
한국 오기전 샌프란시스코 그냥 떠나기 아쉬워서 저녁 야경투어라도 신청했죠. 이동동선이 잘짜져 있어서 편하게 한바퀴 돌았습니다. 인증사진 남겨서 샌프란시스코 다녀옴을 오래 기억할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샌프란시스코 공항만 지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다음에 더 오래 머물며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이 도시를 즐기다 가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든 투어입니다. 운전하랴 사진찍어주랴 설명하랴 멀티플레이어 가이드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아이와 함께한 여행샌프란시스코야경 투어· [3인 출발] 샌프란시스코 야경투어:샌프란시스코 (미국/샌프란시스코)
설명도 잘 해주시고 아주 친절하셔서 첫날 투어를 잘 마쳤습니다.
다음에 다시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다시한번 할것 같습니다.아이와 함께한 여행샌프란시스코시티 투어· [**단독투어**] 샌프란시스코 일일 시티 투어 (미국/샌프란시스코)
먼저 샌프란시스코의 날씨를 이야기 하지 않을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해무'라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고 무섭기도 하고 날씨에 영향을 주는지 투어 내내 몸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럭키하게 금문교는 오롯히 볼 수 있었지만 트윈픽스에서 결국에 시내 전경을 못봤는데... 누가 샌프란시스코에 대해 물어보면 날씨! 이야기 부터 할 것 같습니다.
일정은 저희가 요청드린대로 그 때 상황에 맞게 변주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욕심이 많아 이거도 해주시고, 저것도 해주시고 많은 말씀드렸는데 웃으시면서 다 소화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블루보틀 1호점에서 사온 원두로 한국와서 회사 직원들에게 생색낼 수도 있었습니다. 친구들한테는 이정후 유니폼과 찍은 사진 보여주면서 으시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기라델리에서 사온 초콜렛을 동네 친구들에게 선물한다고 호들갑입니다. 아내는 투어 내내 찍은 수십, 수백장의 사진중 어떤 것을 카카오톡 프사로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영화 '더 록'을 좋아했던 분이라면 그 영화이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것도 큰 재미였습니다. 숀 코넬리가 딸을 만나는 예술의 궁전, 죄수들이 갖혀있는 알카트라즈 감옥 등 아! 그게 이거구나! 알게 되었을 때의 그 쾌감! 너무 짜릿했습니다.
여행 내내 딸과 음식 땜에 티격태격 했는데, 가이드님이 소개해 방문한 피어 39의 크랩 하우스는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딸이 크랩을 먹으면서 연신 "정말 맛있어!"를 외쳤습니다. 게 껍질 까느라 손가락이 부르텄지만 정말 뿌듯했습니다.
웨이모를 타본 경험도 정말 신선했습니다. 귀신이 운전하듯 핸들이 휙휙 돌아갑니다. 제 직업의 특성상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원데이 투어를 마지막으로 샌프란시스코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여행의 감흥이 가시질 않습니다.
좋은 기억 많이 남기고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립니다.아이와 함께한 여행샌프란시스코시티 투어· [**단독투어**] 스탠퍼드 대학 투어 및 실리콘밸리 기업투어 (미국/샌프란시스코)
아내에게 "미 서부에 가면 어딜 가보고 싶어?" 질문에 "스텐포드 대학교"라는 대답에 시작된 투어였습니다.
물론 말로만 듣던 빅테크 본사를 겉으로나마 구경(?) 할 수 있다는 제 욕심도 한 몫 했지만요.
전날 여름 날씨라고는 상상도 해보지 못한 샌프란시스코의 우울한 날씨탓에 투어 전에 상당히 다운 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투어가 시작되고 팔로알토 지역으로 옮겨가는 길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그리고 날씨가 스위치 ON/OFF 하듯 화창하게 바뀌며 저희 가족 기분도 업! 되었습니다.
선마이크로시스템즈의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의 메타 간판, 미국 빅테크들의 인재 양성소 스텐포드 대학(뮤지엄도 좋았지만 D스쿨 이야기 강추!), 스티브잡스의 자취를 느끼기 위해 간 지중해풍 레스토랑, 빅테크의 시작은 거라지, 스티브잡스의 집과 사과나무, 애플 비지터 센터, 구글 비지터 센터 등 짧은 시간동안 알찬 일정을 보냈습니다.(저녁 식사 레스토랑 추천까지 투어 뒤 까지 케어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투어 중간중간 시시콜콜한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적극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름 휴가 일정상 거의 10개월 전에 문의드리고 예약하며 기대가 매우 컷는데, 그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니투어에 참여하셔서 저와 같은 즐거움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