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진
guide image
라오스
여행가 / 낭만차이나투어

안녕하세요 유랑인자 가득한 여행가 겸 투어기획자 임광진입니다.
저는 때로는 혼자서, 때로는 여러 여행자들과 지난 5년 간 중국남서부 지역과 인도차이나반도 북부(태국, 베트남, 라오스) 지역을 구석구석 여행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뜨거운 피가 솟아오르는 운남성 시작 백두산 정상까지의 중국 종단 지프차 여행, 중국어 거의 모르던 시절 무작정 기차표를 끊고서는 중국의 남쪽 지역을 누볐었던 좌충우돌 괴짜여행, 산 속 마을 오지로 들어간 며칠 만에 완전 현지인으로 변해서는 그들과 똑같이 먹고 자고 생존했던 현지문화 체험여행, 인상 깊은 여행지를 찾기 위해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최단시간 미친 듯이 돌아다녔던 삼십 여 차례의 답사여행, 그리고 여러 여행자 분들과 함께했던 오십 여 차례의 크고 작은 투어들...
때로는 중국 어느 도시의 숙소에서, 때로는 동남아의 어느 해변의 방갈로에서 때로는 오지의 어느 작은집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낳선 밤을 보내고는 했습니다.

누군가 좋다던데.... 저기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든지 좋습니다. 말씀만 해주세요~
중국과 태국, 라오스, 베트남에서 만큼은 말씀하신 컨셉에 맞는 최적화된 여행코디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총 여행 기간, 이동 시간과 동선, 여행 경비, 안전성,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짜이는 코스설계는 같은 기간이라도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많은 곳을 깊이 있게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필요 없는 이중경비나 바가지, 현지인들과의 불필요한 실랑이 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저희 투어는 여행자 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의 덕목으로 추구하며 그냥 다녀갔다는 정도의 관광 여행이 아닌 뱃놀이, 말타기, 고기잡이, 트레킹, 야영, 게임, 현지문화 체험, 다른 여행자들과의 교류 등의 여러 가지 액티비티한 체험여행을 안내하며, 공정여행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친구, 순수, 관찰, 교류, 우연, 다름, 상상, 동질성, 배움, 즐거움, 낭만, 인정, 성숙, 회상, 느림, 나눔, 설렘, 성장이라는 단어들은 저희 여행의 성격을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단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