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하
한국 사람들에게는 어색하고 멀기만 한 북아일랜드인거 같아요.
너무 멀기만 한 이곳이 얼마나 이쁜지는 정말 보지 않고는 알 수 없습니다.
런던에서 살다가 이곳으로 온 지도 벌써 10년이 돼가네여.
이렇게 이쁜 곳을 한국 분들이 와서 보셨으면 해서 가이드를 시작했습니다.
여기는 한국 분들이 정말 드물어서 한국 분들을 보면 정말 반가워요.
음악선생님인 신랑이랑 저랑 우리는 Bed and Breakfast도 운영합니다.
하루로는 도저히 다 볼 수 없는 이 곳, 묵고 갈 곳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후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