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a Catherine H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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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름은 지나입니다
런던에서 거주 16년 현지인으로 살고 있고 현재 국립미술관에서 근무중입니다

8살때부터 배낭여행을 취미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미국을 처음 가본뒤, 그뒤로 이집트, 인도, 터키, 태국, 호주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저 혼자 배낭을 짊어지고 가이드 책만 들고 유럽의 여러 나라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자주 여행을 다녀서 그런지 현재도 여행을 혼자서 자주 떠납니다..

런던에 놀러 온 친구들이나 친척들 그리고 지인이 영국에 놀러오면 제가 직접 가이드를 해주는 편입니다. 더불어 여러가지 조언도 해준답니다.
다른 가이드분들처럼 많은 곳을 알지는 못하더라도, 저와의 하루를 보내신다면 현지인들의 생활방식 그리고 여행객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지인 대 지인으로서 같이 좋은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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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제가 런던에 2주동안 학회가 있어 엄마와 같이 방문을 하게 되었고 낮시간동안 엄마를 가이드해줄 분을 찾다 Gina 가이드님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어른신들의 동선에 맞게 하루에 2개의 장소로 일주일 정도 가이드를 부탁드렸는데 차분히 여러곳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공**

출장일정으로 인하여 6시간만에 제가 원하는 곳을 다 방문해야했는데 동-서를 넘나들면서 다 가주셨어요. 게다가 기본 필수로 봐야하는 곳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틈틈이 보여주시고 사진 하나라도 더 찍어주시려고 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힘들어서 그만가자고 할 정도로 열정 넘치시고 런던에 대한 완전 꿀팁들을 넘치게 알려주셔서 정보 과잉상태에 이르기까지 했어요ㅋㅋ 소개글에 써놓으신 것처럼 현지인으로 거주하면서 생활 속에서 느낀 명소들, 맛집같은 것들을 알려주는 가이드분이라 좋았습니다. 예술을 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사진도 엄청 예쁘게 찍어주세요. 특히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에 숙소까지 같이 이동해주시고 트래픽 걱정 등 여러가지로 신경써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고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조**
20 대  • 

영국자체가 처음이고,혼자 가는여행이라 시내투어를 알아보다가 가격이 쎄서 고민을 많이했찌만 후기들이 좋아서 신청했어요.
만나자마자 언니가 정말 친절하게 마치 알던사이처럼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ㅠㅠㅠ
그리고 영국에대해 몰랐떤 곳들도 구석구석알려주시고,제가 다음날 에프터눈티하러가는걸 잊고있다가 끝나갈때쯤 생각나서 말했더니ㅋㅋㅋ그렇게 가면안된다면서ㅋㅋㅋ너무캐쥬얼하다고ㅋㅋ하길래 급으로 옷과신발샀는데
진짜 저떄문에 고생많이하셨어요 ㅠㅠ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꿀팁도 많이알려주시고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들 알려주시고 좋았어요
알려주신곳들 다 가보지는 못했지만 인터넷에 나와있는곳들보다 알려주신곳들이 훨씬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한인민박사기당해서 말씀드렸더니 걱정도해주시고 감사드려요 ㅠㅠ
정말 영국 처음갔는데 한인민박빼고는 좋은분만나서 좋은곳들 구석구석돌아다녀서 좋았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오기전에 정말감사하다고 좋은추억많이만들고간다고 카톡도 보내고 한국에 왔는데....영국여행앓이만하는중입니다..
너무좋은추억들만 갖고있어서요 ㅋㅋ

진짜 혼자가시는분들한테는 더욱더 좋을거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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