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a Catherine H Choi
저의 이름은 지나입니다
런던에서 거주 16년 현지인으로 살고 있고 현재 국립미술관에서 근무중입니다
8살때부터 배낭여행을 취미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미국을 처음 가본뒤, 그뒤로 이집트, 인도, 터키, 태국, 호주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저 혼자 배낭을 짊어지고 가이드 책만 들고 유럽의 여러 나라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자주 여행을 다녀서 그런지 현재도 여행을 혼자서 자주 떠납니다..
런던에 놀러 온 친구들이나 친척들 그리고 지인이 영국에 놀러오면 제가 직접 가이드를 해주는 편입니다. 더불어 여러가지 조언도 해준답니다.
다른 가이드분들처럼 많은 곳을 알지는 못하더라도, 저와의 하루를 보내신다면 현지인들의 생활방식 그리고 여행객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지인 대 지인으로서 같이 좋은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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