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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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후기11년
MRT 파트너저희 두 사람이 만나 남해에 정착한지 십 수년, 2011년부터 두모마을 사무장과 운영위원장을 맡아 마을을 찾아오는 분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다와 산 그리고 소박한 인심이 빚어내는 풍성한 영농체험의 보고인 저희 청정 두모마을에 오셔서 저희 부부와 함께 여유롭고 즐거운 여행을 즐기고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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