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르하바투어 입니다 ^^
저희 메르하바투어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법인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으로 조금은 특별한 이스탄불과 카파도키아여행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뜰수있다는 카파도키아 열기구!
저희는 다행이 열기구도 타고, 다음날도 떠서 사진도 찍고 했네요 ㅎㅎ 호텔픽업이 좀 늦기는 하는데 그건 여기 와보니 터키사람들 노프라블럼ㅎㅎ의 문제인듯^^
엄마가 넘 좋아하셔서 좋았어요 ㅋ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 이 메르하바 투어 말고 다른거 있죠? 다른곳 하세요~아님 직접 카파도키아 가서 예약하시던지요...
이투어회사는 돈받으면 끝인 느낌입니다.
취소시킬땐 문자한통, 타기전날엔 직접 호텔, 및 시내에 있는 투어 사무실 가서 내일 벌룬이 뜨냐고 물어봤습니다.
이 투어에 돈주고 한 이유가 뭘까요? 이런 서비스 제공하라고 돈준거 아닐까요?
물어봤더니 대뜸 퉁명스럽게 "그건 터키에서 정하는거지 우리가 정하는게 아닙니다" ?
누가 모릅니까?그래도 가능성이나 컨디션등을 말해주길 바라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거 아닙니까?
"우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픽업차를 타라고 하지 않았나요?"
라고 하면서 그럼 픽업차를 타서 뭐 몇시간이든 기다리냐고 물으니까
"원래 그렇다 하지만 4~5시간은 아닐꺼다"
말투도 퉁명, 왜 직원이 퇴근한 시간에 이런 질문을 하냐는둥,,,
이럴꺼면 여행사 왜합니까?
마이리얼트립에서 이번 터키 7박여행 모두 만족스러웠는데
유독 카파도키아 메르하바투어 땜에 기분 잡쳤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르하바 투어 입니다.
먼저 저희 메르하바 투어를 이용하시고 만족하지 못하셨다는 후기가 올라와 매우 유감스럽고 죄송합니다.
모든 손님을 만족 시켜드릴 수는 없겠지만 저희가 해야 할 일들은 다 하기위해 노력 하는데 죄송하다는 답글 이외 설명을 달지 않으려고 하다가 이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기에 장문의 답변을 달기로 했습니다.
남기신 문장 하나하나에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 -이투어회사는 돈받으면 끝인 느낌입니다.
취소시킬땐 문자한통, 타기전날엔 직접 호텔, 및 시내에 있는 투어 사무실 가서 내일 벌룬이 뜨냐고 물어봤습니다.
==> 취소시킬 때 문자 한통이라고 하셨는데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소통을 하는 투어상품의 특징상 카톡으로 날씨로 인해 열기구가 취소 되었다고 연락을 드렸고 그다음날 어떻게 하실지 맞춰서 해드리겠다고 연락 드렸습니다. 열기구가 뜨는지의 여부를 저희 한테 물어보셨는데 통화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열기구 비행의 여부는 저희가 결정하는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뜬다고 했는데 다음날 열기구가 뜨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옳지 않은 답변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투어에 돈주고 한 이유가 뭘까요? 이런 서비스 제공하라고 돈준거 아닐까요?
==>저희가 물어보시는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자연이 만들어내는 조건을 미리 예측을 해서 답변을 해드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저희도 이 일을 15년 이상 해오고 있는데 저희가 봤을때는 100%로 뜰것 같은 날씨였어도 취소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연히 돈을 지불을 하셨으니 저희가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최대한 해드리고 저희와 대화한 카톡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답변은 문의 하신후 5분 안에 다 답변이 되었습니다.
--물어봤더니 대뜸 퉁명스럽게 "그건 터키에서 정하는거지 우리가 정하는게 아닙니다" ?
==>퉁명스럽게라는건 전화를 받으시는 입장에서 아주 친절하고 상냥한 톤과 말투가 아니어서 그렇게 느끼셨을수도 있겠습니다만 열기구 비행 여부는 저희가 정하는게 아니라고 하는 대답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위에 글에서도 직접 호텔 및 투어 사무실에 내일 벌룬이 뜨냐고 물어보셨다고 하셨는데 그건 열기구를 타고 싶으신 마음에 직접 물어보신 것이지 저희가 답변을 해 드리지 않았기 때문은 아닌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각 투어 사무실이나 호텔에서 답변을 해주시는 분들이 본인의 생각을 내일은 뜨겠다 또는 뜨지 않을것 같다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오로지 본인의 의견을 이야기 하는것이지 그분들이 결정권자는 아닙니다.
-- 누가 모릅니까?그래도 가능성이나 컨디션등을 말해주길 바라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거 아닙니까?
==> 가능성이나 컨디션은 말 그대로 "가능성" 인데 위에서도 언급 했지만 저희도 오랫동안 일 하면서 저희의 추측이 틀린적도 많고 저희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날씨 컨디션을 미리 이야기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뜬다고 이야기 했다가 실제로는 안뜨게 된다면 예를 들어 터키 여행에 목적이 카파도키아 열기구이신 손님들도 많으시고 나머지 여행계획을 다 포기하시고서라도 일정을 연장하고 변경해가며 귀국전까지 카파도키아 머무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저희가 전날 뜬다고 이야기 해서 그 말 믿고 그대로 진행 하셨다가 열기구가 취소가 되면 변경 하려고 하셨던 계획, 숙소, 버스편, 비행기편 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이외의 여러가지 이유로 가능성이나 컨디션은 함부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우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픽업차를 타라고 하지 않았나요?"
라고 하면서 그럼 픽업차를 타서 뭐 몇시간이든 기다리냐고 물으니까
"원래 그렇다 하지만 4~5시간은 아닐꺼다"
==>저희와 카톡 으로 대화해서 카톡 대화는 남아 있으니 다시 한번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물론 위 내용은 보이스톡으로 통화가 되어 흔적이 남진 않지만 카톡에 보시면 뜨는게 언제 확정이 나냐고 물어보셔서 그때그때 날씨 상황에 따라 매일 다르다고 답변을 드렸고 그랬더니 손님이 그시간에 일어나서 기다리다가도 취소가 되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런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몇시간씩 기다리다가도 취소가 되기도 하고 또 몇시간씩 대기하다가 승인이 떨어져 성공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드렸습니다. 제 답변에서 다시한번 아실수 있겠지만 저희가 비행여부 자체를 저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터키 정부측에서 승인을 해주는데 대기를 하다보면 타시게 되는 경우도 있고 또 몇시간씩 대기를 했는데 대기한시간이 무색하게 취소가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님의 다음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지 저희와 공유를 해주지 않으신 상태였고 문의를 하지도 않으신 상태에서
저녁 7:30분이라는 시간에 미지수가 많아 취소를 해도 되냐고 카톡을 주셨는데 저희가 열기구를 다음날로 저희 마음대로 연장해서 변경 해 드린것도 아니고, 다음날 아침에 이미 열기구를 위한 픽업 시간이 다 정해진 상태로 어느열기구를 타시게 될지, 어떤 기사님이 어떤 차로 몇시에 픽업할지 모든게 다 정해진 상태에서 미지수가 있으니 취소를 해야 겠다고 말씀하시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그래서 취소가 안되시는것은 아니지만 노쇼가 있을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전날 열기구가 취소되었고 다음날 연장을 하시겠다고 하셨으니 다음날로 이미 모두 연장을 해서 배정과 어레인지가 다 끝난 저녁 시간에 다음날 아침에 있을 투어를 갑자기 취소 하신다고 하면 당연히 취소 수수료가 있지 않을까요? 투어 후에 국내선 비행기 이동이 있고 그 비행기 시간이 몇시쯤 되는데 시간상 문제 없겠냐고 한번 문의만 하셨어도 그럴 일은 없었을텐데 아무런 정보는 공유하지 않으신 상태였지만 원하시면 취소는 가능, 수수료가 있다고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리고 몇시간 대기를 하다가 타시는 경우도 있다고 말씀 드렸더니 4-5시간이라고 생각 하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4-5시간 까지는 아니고 최대 보통 평균 1-2시간 정도까지 기다려 본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말투도 퉁명, 왜 직원이 퇴근한 시간에 이런 질문을 하냐는둥,,,
이럴꺼면 여행사 왜합니까?
마이리얼트립에서 이번 터키 7박여행 모두 만족스러웠는데
유독 카파도키아 메르하바투어 땜에 기분 잡쳤습니다.
==> 말투나 어조, 말의 톤이 상냥하지 못한 부분은 저희가 죄송합니다만 필요하신 답변을 드리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퇴근한 시간에 이런 질문을 하냐고 이야기 한적 없고 저녁 시간에 취소를 원하셨는데 (정확히 카톡 대회창에 19:32분이었습니다) 열기구 회사 직원들 및 저 역시 모두 퇴근을 한 시간 입니다. 저희는 퇴근을 한 시간이었지만 답변 다 드리고 전화 받아서 통화까지 했지만 열기구 직원들은 이미 다 퇴근을 한 상태라 취소를 한다고 하셔도 지금 시간에는 불가능 하다고 말씀드린것이지 퇴근한 시간에 이런 질문을 하시냐고 이야기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럴꺼면 왜 여행사를 하냐는 말씀은 좀 지나치시다고 생각 되네요. 필요하신 답변 빠른시간에 카톡 다 드렸고, 연장 원하신다고 해서 연장 다 해드렸고, 퇴근 시간이 훨씬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답변 드리고 전화 통화 다 해드렸지만 여행사에 근무하는 모든 사람들이 24시간 대기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내일 열기구 비행 여부를 물어보셨을때 열기구 꼭 타고 싶으신 마음이라 물어보신다는 것도 저희가 이해 합니다만 투어 하루전날 저녁에 취소요청, 해야 할 서비스를 해드리지 않은 것도 아닌데 무조건 친절하게 상냥하기를 바라시는 후기, 저희 메르하바 투어 때문에 기분을 망치셨다는 글을 보고 답변을 달아야 할 필요성을 느껴 길지만 한문장 한문장에 답변 달아드립니다.
첫 문장에 언급 한것 처럼 즐거워야 할 여행에 저희가 누가 되어 죄송합니다.
저희도 최대한으로 서비스 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손님을 100% 만족 시켜 드리기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에 혹시라도 터키를 찾아 주신다면 좀 더 발전하고 더 나아진 메르하바 투어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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