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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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IMF때 보다 힘든 취업난에 허덕이다 해외에서 취업을 해보고자 무작정 친누나를 따라 마카오에 오게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상황이 누나와 매형은 출근하고 저혼자 첫째 조카를 키우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고난의 연속 이었죠... 힘을 내고자 조카와 함께 같이 마카오 여기저기를 산책하며 돌아다녔습니다. 1살 애기를 데리고 말이죠. 하루는 업고 하루는 아기띠 ~ 하루는 유모차를 끌면서~ 이게 재산이 되어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어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휴가로 오게될 마카오 책임지고 구석구석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가족, 유모차부대, 대학생 , 커플 모두에게 주어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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