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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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한국에서의 패션 스타일리스 & 패션 디렉터의 삶을 포기하고
2년전쯤 부터 뉴욕 중에서도 브루클린에서 새로운 삶을 도전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패션과 음악, 스트릿문화를 좋아해 브루클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에서 스트릿문화와 가난한 예술가의 삶을 함께 공유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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