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a KIM
한국에서 일간지 사진기자생활을 하며 국내는 물론 북한을 포함한 세계 각국으로 출장을 다녔습니다. 특히 기업 연수를 담당 할때는 일본의 전시회와 연수 프로그램(교토식 경영 등)을 직접 기획해 일본의 다양한 곳을 경험했습니다. 일본인 아내를 만나 한국에서 생활한 뒤 중년이 넘어 도쿄로 이주했습니다.
이주 이후 11년, 사진이 좋고 운전이 좋다 보니 일본정부관광청(JNTO)과 전 직장인 신문사에 여행 기사를 쓰는 일을 계속 해오면서 생업으로 장거리 대형 트럭 드라이버와 버스 드라이버 그리고 택시 드라이버를 하면서 일본의 전국을 돌아다니는 경험을 했습니다.
현재는 일본 현지 여행사를 경영하며 한국 여행사로부터 손님을 받아 현지에서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것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더불어 새로운 사업 아이템까지 얻어가는 즐거움을 드리겠습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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