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ol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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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한국에서 가장 먼 나라, 비행기로만 30시간 타고가야하는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3년째 거주중인 대학원생입니다. 현재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 디자인 관련 분야 석사과정중입니다. 탱고와 맛좋은 쇠고기, 마떼차 그리고 축구선수 메시하면 떠오르는 이곳 아르헨티나는 물리적인 거리만큼이나 한국사람들에겐 그리 잘 알려진 여행지는 아닐 지라도 전 세계 베낭여행객들이 꼭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들이 있는 매력적인 남미 나라 중 한 곳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가치있는 삶이라 생각하기에 마이리얼트립 가이드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지식과 이야기 그리고 경험담을 통해 이곳 아르헨티나 특히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거쳐가시는 여행객분들께 어쩌면 가이드북에는 나와있지 않은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여행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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