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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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아트 / 음악

런던에서 20년 거주하고 있으며 런던에 살기전에 파리에서 관광학 공부를 하고 스위스 현지 여행사에서 사무업무와 가이드 경험이 있습니다.
런던에서는 여행사를 통한 가이드 경험은 없지만 아는 분들을 통해 개인 워킹 가이드를 하면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프로 축구들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첼시나 아스널 구장 투어를,런던에 있는 세계 각나라 음식을 맛보며, 런던만이 가지고 있는 고대에서부터 현대 미술을 감상하고, 애프터눈 티 한잔을 하며 하루에도 변화무쌍한 날씨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 런던을 소개하고싶습니다.

후기
1
장**
5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빨간 버스개조한 좀더 편안한 환경에 시내관광을 하며 고급스런 커피 특히 티문화와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었기에 가족이나 커플에게 강추 하고 싶네요.
2층신청하면 더시야가 좋을듯..

관광객 ,방문객이 아닌 런던생활체험
C**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갑작스럽게 간 혼자 떠난 1박 2일간의 런던 여행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이틀동안 신나게 여행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네요.....매일 커피도 사주시고 첫날 여행 후에는 맥주도 사주시고 거기다 둘째날 맛있는 점심 식사에 와인까지.....지금 까지 만나보지 못한 진심으로 가이드 해주시는 분이세요....현지에서 오랫동안 사셔서 그런지 정형화 되지않은 투어...탬즈강 걸으면서 알찬 여행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가이드 분강추에요...!! 참 선물로 주신 물에넣으면 꽃으로 변하는 Tea 감사합니다..

런던 템즈강변 워킹 투어
reply
Sarah kang

다른 손님들이 오해하실지 모르니.. 우연히도 한국에서 같은 동네에 살았고 오빠 중학교 후배였기에 반가운 마음에 그런거죠.
세상이 넓지만 이렇게 만날수 있는 적은 확률의 우연에 반가웠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