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ic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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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후기11년
MRT 파트너30년 전 학생으로 미국에 와 주말에 잠깐잠깐 손님을 모시고 다닌 인연이
아에 이 길로 들어서게 됐습니다. 많은 시간, 많은 손님을 모시고 미 전국을 다녔습니다.
이제는 숨 막힐 듯한 패키지여행에서 벗어나 소수의 손님만 모시는 트레킹 전문 가이드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단 1시간 만이라도 현지에서 자연을 음미하며 걷은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버스여행에서는 갈 수 없는
그런 곳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또 책에서는 알 수 없는 많은 Behind Story를 나누며 여행을 합니다.
귀동냥으로 들은 남의 얘기를 말장난으로 이어가는 뜨내기 가이드가 아닌
관광지의 역사와 현지의 생활 등을 듣고 보는 깊이 있는 여행으로 모십니다.
저와 같이하는 1박 2일 여행에서 숙박은 통나무 캐빈이나 텐트에서 자고 같이 취사도 합니다.
캠프파이어를 하며 커피도 마십니다. 모든 준비는 제가 합니다. 여러분은 가끔 모닥불만 뒤적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위인의 말을 전해드릴게요~
자연에서 보낸 하루가 몇 수레의 책보다 낫다. --존 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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