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과 유럽 전문가이드 박근우입니다. 제 투어에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프라이브르크 대학에서 환경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독일에서 프리랜서로 가이드 및 통역, 번역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뤼데스하임, 바덴바덴, 뮌헨, 슈투트가르트 등 독일의 전 지역에서 가이드 및 통역을 한 바 있으며, 프랑스 알자스 지방(콜마, 스트라스부르)와 스위스 전 지역, 오스트리아 등도 가이드 및 통역 일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독일에서 6년 이상 독일과 유럽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방면의 공부를 해왔고, 누구보다 독일과 유럽의 전 분야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독일의 여러 제도에 대한 저의 노력이 인정되어 한국의 헌법재판소 산하 기관에서 활동한 적이 있으며,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행정연구원과 환경정책연구원에서 독일과 유럽연합의 국외통신원으로 근무한 바 있습니다.
저는 여행가이드의 임무가 단순히 유명관광지로 데려다 주고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가이드는 수 백년 이상의 역사와 그 지역의 문화, 정치, 경제 등 모든 요소가 합쳐져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은 아는 것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통역과 가이드도 아는 것만큼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한국과 유럽의 모든 시스템을 파악하여 비교해드릴 수 있고 독일과 유럽의 법, 역사, 정치, 문화 등의 다양한 방면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재미난 입담으로 풀어드릴 수 있습니다. 유럽과 독일을 진짜 사랑하는 저와 함께 독일과 유럽의 낭만을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에 돌아가서도, 평생을 두고두고 곱씹을 수 있는 추억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유럽의 역사와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전 영역에 걸쳐 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입담으로 풀어드리겠습니다. 유명한 곳을 단순히 지나쳐 가는 백화점 쇼핑식의 여행이 아니라 전문적인 정보가 있고 즐거움이 있으며 자연이 있고, 깨달음이 있는 여행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