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균
이원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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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태국에 거주한지는 3년, 자원봉사로 태국 내 여러지방을 여행 하면서 이곳 "난"에 정착 하게 됐습니다. 국립공원으로 병풍처럼 둘러쳐진, 아담하고 작으며 7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란나왕국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청정 지역입니다. 이곳 "난"은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생소 하지만 가끔 찾아오는 분들도 시내의 사원과 유적들 밖에 보지 못하고 가십니다. 여타 관광지와 같은 유흥가도 없고, 순수하고 조용하며 자연의 아름다움만 있습니다. 아직 몇몇 지인들 에게만 소개 했는데 이곳 "난"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여러분들에게 소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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