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저는 프랑스에 5년째 살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흥미로운 것을 찾아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다른 나라 문화 체험하기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인터넷이나 가이드 책에 나오지 않는 숨겨진 흥미롭고 아름다운 장소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현지의 문화, 음식, 예술 등을 여러분에게도 소개하고 싶습니다. 마르세유 특유의 밝음과 활기를 그리고 프랑스 지중해의 문화와 푸른 자연을 이곳을 처음 방문하는 한국의 여행객들에게 소개하고 싶고, 아울러 프랑스의 문화 또한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가끔 멀리서 이곳 마르세유를 방문해주는 저의 지인들을 위해 개인 가이드를 한 경험을 토대로, 즐거운 여행을 위한 친근하고 편안한 안내자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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