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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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유학을 왔었고, 아르바이트로 통역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다 보니 일이 이어져서 가이드를 직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일본내에서는 동경, 오사카, 큐슈에서 20여년간 일하다 지금은 북해도 삿포로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청정한 이곳 북해도를 자전거와 바이크를 이용한 여행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 가족분, 굴지의 대기업 회장님들 모셔본 경험이 있고,30년 가까이 국내 대형 여행사들의 의뢰를 받아 가이드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