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전북대 산악부 출신으로서 1975년~79년까지 지리산(노고단)에서 5년간 산장 관리를 한 것을 시작으로 지리산과 인연을 갖게 되었으며, 그 후 32년 동안 남원에서 교직에 몸담으면서도 지리산을 찾으며 생활해 왔습니다. 그동안 남원과 지리산을 찾는 지인들을 안내해 왔고, 2012년 교직에서 퇴직을 하면서 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1번지 남원과 지리산으로 여러분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전북대 산악부 출신으로서 1975년~79년까지 지리산(노고단)에서 5년간 산장 관리를 한 것을 시작으로 지리산과 인연을 갖게 되었으며, 그 후 32년 동안 남원에서 교직에 몸담으면서도 지리산을 찾으며 생활해 왔습니다. 그동안 남원과 지리산을 찾는 지인들을 안내해 왔고, 2012년 교직에서 퇴직을 하면서 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1번지 남원과 지리산으로 여러분을 안내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