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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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러글라이딩 인터라켄 (Paragliding Interlaken) 본사입니다.
한국인들이 유일하게 본사에서 1:1 직접 예약할 수 있는 곳은 패러글라이딩 인터라켄 뿐입니다.

1990년 스위스 최초 패러글라이딩 회사에요.
현재까지 가장 실력있는 파일럿들로만 구성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어요.

📌 혜택 1. 안전한 짐 보관
예약센터에는 캐리어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약하신 당일, 캐리어와 함께 픽업 받으시거나 예약센터에 미리 오셔서 짐을 맡겨주세요.


📌 혜택 2. 인터라켄 유일한 패러글라이딩 예약센터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회사 중, 유일하게 예약센터와 화장실이 있어요.
패러글라이딩을 하지 않는 동행자분들도 매장에서 여유롭게 대기하고, 패러글라이딩 하시는 분들도 매장에서 다함께 긴장을 풀 수 있어요.


📌 혜택 3. 끝나는 장소가 시내 중앙 / 예약센터까지 걸어서 3분 거리.
착륙하자 마자 짐을 맡기신 분들은 바로 찾아가실 수 있고요. 미리 오셔서 맡기셔도 됩니다. 또한 예약센터가 시내 중앙에 있기 때문에 지나가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손쉽게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운영

7월, 8월, 9월은 패러글라이딩의 성수기 시즌입니다. 당일 예약 및 3일전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보시게 되는 경우 미리 예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후기
492
한**

역까지 픽업도 되고 짐 보관도 해주세요
센터에 도착했는데 비가 미친듯이 와서 못 타는줄 알았는데 정말 신기하게 예약시간이 되니 비가 그치고 해가 뜨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바로 차타고 20분 정도 올라가서 10분 정도 걸으니 뛰는 곳이 나왔어요
가는 차 안에서 뽑기로 파트너도 정하고 주의사항도 알려주셨어요
patrick과 함께 했는데 스몰톡도 잘해주시고 친절했어요 이날 비가 왔어서 바람 덕분에 20분 꽉 채워서 내려왔습니다 ㅎㅎ
빙글빙글 조금만 해달라고 했는데 넘 재밌었어요 ㅋㅋㅋ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비행도 부드럽게 잘해주셔서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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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처음 경험해보는 와이프와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하고 걱정도 많이 한 와이프를 위해서 tomi가 친절하게 안내해주었습니다.

제 담당은 pascal이었는데, 한국어도 좀 할 줄 아시고 대화도 잘 통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너무 친절해서 투어기간 동안 편했어요

다음에 이용하실 분 있다면,

Pascal 과 Tomi를 찾아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김**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인터라켄의
엄청난 뷰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어요! 특히 호수가 잘 보이도록 조종해주시고 빙글빙글은 진짜ㅋㅋㅋ제일 재밌는 놀이기구였네요! 조종사분께서 한국말도 잘하시고 친절하고 유쾌해서 더 좋았습니다! 돈이 안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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