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앤비투어 (Salt & Vinegar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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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솔앤비투어 !!
'솔앤비투어'는 '솔트앤비네거 투어(Salt & Vinegar Tour)'의 줄임말입니다.

Salt : 소금
Vinegar : 식초

영국사람들은 감자튀김(칩스:Chips)에 소금과 식초를 뿌려 먹습니다.
마치 설렁탕에 소금과 깍두기가 제맛을 갖춰주는 듯 말입니다.

어떤 분들은 영국의 대표 음식인 ‘피쉬 앤 칩스’가 맛이 없는,
그저 느끼하기만 한 음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소금과 식초를 뿌린 ‘피쉬 앤 칩스’는 전혀 다른 맛이 나는 맛있는 음식이 됩니다.

소금은 감자의 맛을 살려주고,
식초는 느끼한 튀김의 맛을 없애줍니다.
어쩌면 영국인들이 피쉬 앤 칩스를 대표음식으로 꼽는건,
우리가 모르는, 그들이 사랑하는 맛이 숨어 있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맛에 풍미와 향미를 전해주는 소금과 식초는,
더 많은 분들이 영국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음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하는 솔앤비투어의 핵심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감자와 같이 심심한 영국의 모습만 보였다면,
솔앤비투어의 새로운 시각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테마지식투어로
영국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즐겨 보십시요.

** 여행전문잡지 '론니플레닛' 추천 투어사 솔앤비투어 !
https://lonelyplanet.co.kr/magazine/articles/AI_00000282

Plus +

* 솔앤비투어 가이드는
- 영국 국가공인가이드 최진석 대표, '유럽의 시간을 걷다'의 저자 최경철 (전)가이드, 서양화 전공 및 도슨트 경력의 박소연 가이드, 요크에서 로컬로 살아가는 사진작가 임민영 가이드, 대학에서 서양미술사를 강의하는 황보가이드, 영국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정성운 가이드 등 영국을 애정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솔앤비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영국 국가공인가이드 ‘Blue Badge Guide’ 란?
- 블루뱃지 가이드는 2년간의 강도 높은 수업과 실습, 자격시험을 통과한 가이드로 영국 내 가이드 중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분들을 말합니다. 한국인 중에서는 몇몇 분이 해당 자격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최진석 대표는 2016년 블루뱃지 가이드 자격 취득하였습니다.
- 솔앤비투어의 가이드는 블루뱃지 공인가이드 최진석 대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개설한 여행
12
후기
1030
조**
40 대  •  자녀와 함께 떠나는 여행  • 

런던 초행길에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꿀팁도 많이 주시고..런던 필수 코스!

이**
50 대  •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친절하고 쉽게 인류 문명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 둘러보기에는 너무 많은 유물들이 있어서 선택적으로 봐야하는데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주셔서 감사했어요.

남**
20 대  •  기타  • 

가이드 님께서 너무 젠틀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정말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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