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선
안녕하세요~ 프랑스 보르도에서 그림을 그리고 유유자적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많아서 미국, 일본, 호주, 영국 등을 여행하며 살다 프랑스가 좋아서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보르도는 한국에서는 거의 와인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18세기 모습을 간직한 우아하고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하며 너무 크지도 또 너무 작지도 않은 도시로서 남프랑스 특유의 날씨, 아름다운 포도밭과 와인 샤토들, 가까이 있는 대서양과 멀지 않는 피레네 산맥과 스페인, 또한 역시 가장 중요한 미식과 와인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곳입니다. 이런 재미있는 저희 동네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고 또 좋은 인연이 되어 제 여행 경험이나 외국생활 경험도 와인 한 잔과 함께 나누게 되길 기대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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