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창언
반딧불이로 유명한 제주의 한적한 시골마을 청수리에 살고 있는 우쿨렐레 강사입니다. 청수리는 반딧불의 은식처인 곶자왈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곳 마을에서 우쿨렐레를 가르치며 동아리를 꾸려 나가고 있는데 제주를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한시간 정도 걷는 길이가 되는 곶자왈의 아름다운 숲속길도 걷고 숲속에서 우쿨렐레를 배워 한곡도 연주하시는 여행은 추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악기도 준비되어 있고 그냥 편안하게 청수리로 찾아 오시면 됩니다. 제주의 이야기도 많이 들려 드릴꺼에요.^^*
후기
1
정**
30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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