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바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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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후기6년
MRT 파트너사진을 시작하면서 서울의 여러 모습을 담으러 다니는 걸 좋아했습니다. 문득 '내가 좋아하는 서울을 배경으로 인물을 담아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스냅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마 대부분 '서울' 하면 복잡하고 사람 많은 대도시를 생각할 텐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서울에도 충분히 예쁘고, 마음에 넣어둘 장소가 많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번뿐인 소중한 웨딩, 제가 사랑하는 서울에서 함께해 주시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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