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y gony 고니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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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월드 투어스
뉴욕뉴저지
5.0
후기 평점
8
누적 후기
6년
MRT 파트너
고니고니(gony gony)는 디스커버리 월드 투어스의 당일치기 여행 브랜드로,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등 미국 동부의 주요 도시들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디스커버리 월드 투어스는 1984년 미국 뉴저지에서 설립된 이래, 40년 가까이 쌓아온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지역 여행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서울에 직영 사무소를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으며, 최고의 여행 전문 인력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설한 여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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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2024-11-06
혼자 떠난 여행 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 하이라이트
만나기 전에 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잘 진행해주셨습니다
5.0정**2024-09-18
혼자 떠난 여행 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여행 따라하기
혼자 여행하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가이드 투어를 찾아보던중에 흔하게 가지 않을 법한 곳들을 구경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우연히 혼자 신청하게 되서 제가 희망하는 방향으로 여행을 계획해주셨습니다. 로컬에서 이쁜 거리,이쁜 장소 그리고 유명한 가게 등을 알려주셔서 뉴욕의 색다른 면을 구경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투어 당일에 많이 걸은 만큼 정말 다양한 지역들과 명소들을 구경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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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송**2024-09-16
아이와 함께한 여행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 하이라이트
투어도 재미 있고 배울게 많았지만 저희 여행의 전체적인 일정과 할일을 챙겨주셔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송**2024-09-16
아이와 함께한 여행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여행 따라하기
아이와 함께 했는데 친절하고 풍부한 지식으로 안내해주셔서 즐겁고 많이 배우는 투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0김**2024-09-15
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 하이라이트
여행은 현지인들의 문화와 생활의 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맛집만 하더라도, 현지인들이 줄서서 먹는 맛집이 있는가 하면, 갔더니 관광객들만 바글바글한 맛집도 있잖아요. 저는 전자를 선호하고, [뉴요커처럼]은 딱 그런 저의 취향에 부합했어요! 작가님(진행해 주신 분이 '뉴욕'과 '미국 서부'에 관한 유명한 여행도서를 집필하신 분이셔서 '작가님'이라 칭하겠습니다)께선 뉴욕에 사셨던 분이시고, 그래서 정말 현지에 사는 지인 찬스를 쓴 느낌으로 거리 곳곳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관광객들이 꼭 가야 하는 곳 몇몇을 선별해 찍고 찍고 하는 그런 전형적인 투어보다 훨씬 좋았던 것은 물론입니다. 뉴욕 3대 베이글이니 피자니 보다, 현지인들이랑 같이 줄서서 오픈런으로 먹었던 피자(환한 정오에 피자집이 무슨 바처럼 사람들로 북적일 정도로 인기만점이었습니다)랑, 테이크아웃해서 공원 잔디밭에 앉아 나눠먹으며 담소를 즐겼던 베이글(역시 현지인들이 줄 기이일게 서서 주문한 맛집이었네요), 그리고 그 순간만큼은 저도 그 곳 주민인 것처럼 스며들 수 있었던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즐거웠네요. 마침 동행분도 정말 좋은 분이셔서, 저희 정말 뉴욕에 사는 친구 따라 구경하는 것처럼 좋은 시간 보냈어요^^ 작가님은 처음부터 제가 원하는 투어의 방향을 세심하게 확인하시고 거기에 맞춰서 뉴욕을 볼 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습니다. 제게 빈 시간이 있었더라면 작가님께 다른 동네 투어도 부탁드렸을 텐데 정말 아쉬울 따름이에요. 혼자 다니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확실히 작가님이랑 함께 한 시간은 그 동네를 좀 더 잘 알고, 더 잘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로컬이 아니고서는 알기 어려운 자그마한 편집샵들부터 소박한 카페, 식당, 거리 등등..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투어 프로그램 이름 그대로 "뉴요커처럼", 뉴요커를 체험할 수 있는 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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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홍**2024-09-14
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여행 따라하기
조은정 가이드님, 뉴욕 셀프트래블 책도 쓰신 저자직강 느낌으로 알찬 시간되었습니다. 출발전부터 연락주시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저 누구나 가는 흔한 관광지 말고 뉴욕커들의 핫플을 둘러볼 수 있는 최고의 선택 같습니다.
5.0조**2024-07-31
혼자 떠난 여행 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여행 따라하기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의 광팬이었던 저는 미란다가 살던 집, 그녀들이 먹었던 컵 케이크 등을 제가 직접 보고 먹으면서 체험할 수 있어 넘 좋았습니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뉴욕의 관광지라기보다는 한발짝 살짝 물러서 찐 뉴요커들이 사는 동네를 걷고 잠시나마 뉴요커 놀이(?)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투어를 안내해주신 분은 알고보니 유명한 우리나라의 여행작가분이셨네요. 그분이 살던 동네를 마치 친구가 안내해주듯 함께 해주셔서 특별한 저만의 뉴욕여행 추억을 남길 수 있었네요. 투어 시간도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배려와 센스가 함께한 여행이었기에 추천합니다.
5.0조**2024-07-31
뉴욕시티 투어· [뉴요커처럼] 뉴욕 하이라이트
사실 처음엔 저희끼리 둘러볼 생각으로 투어를 예약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초행길이고 길 헤매고 더운데 왔다갔다하느리 알차게 하루를 투자해 뉴욕의 하이라이트를 둘러보자는 마음으로 투어를 시작했어요. 뉴욕 완전 베테랑이신 여행작가님은 마치 내가 오래 알던 언니처럼 저희를 대해주셨고 마음편히 저희가 원하는대로 최대한 배려하며 맞춰주셔서 투어를 하는건지 친구랑 놀러온건지 헷갈랄 정도였답니다. 모처럼 웃고 떠들고 즐기면서 뉴욕에서 마음편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했던 날. 다음에 뉴욕에 간다해도 이분과 함께 투어를 하고 싶을 거에요! 번창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