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초구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디자인강의도 하고 있는 사진작가입니다.
풍경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제사진들이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사진 스타일은 대학원까지 디자인을 전공하였기때문에 사진의 색감을 분위기에 맞추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편입니다.
사진은 필름카메라때부터 지금까지 한 30년 넘게 만져왔으며,
말레이시아 왕세자 전속사진사로 활동도 하였습니다.
제가 찍어준 사진으로 모 미인대회에 진출하여 상위권까지 진출한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는 사진작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