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진
구덕게스트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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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후기6년
MRT 파트너구덕은 제주도 방언으로 요람이며, 편안한의 상징입니다.
여행하시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저희 게스트하우스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다, 새연교가 보이는 옥상과 주방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로비,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방(1인실, 2인실. 3인실, 4인 패밀리룸, 여성 도미토리, 남성도미토리)들이 마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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