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ook kim
바르셀로나에 학회 참석을 왔다가
햇살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푸른 지중해에 푸욱 빠져,
피카소의 열정에 감탄하고,
가우디의 창의력에 깜놀하면서,
이제는 "까딸루냐 주정부가 공인하는 첫번째 한국인 오피셜 가이드"가 되어,
이 아름다운 도시를 알리고 있습니다.
후기
1338
바르셀로나에 학회 참석을 왔다가
햇살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푸른 지중해에 푸욱 빠져,
피카소의 열정에 감탄하고,
가우디의 창의력에 깜놀하면서,
이제는 "까딸루냐 주정부가 공인하는 첫번째 한국인 오피셜 가이드"가 되어,
이 아름다운 도시를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