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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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후기6년
MRT 파트너어릴때부터 유럽의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현지에서 살아보기를 원해 새로운 희망을 품고 베를린으로 왔습니다. 한국에서 현대미술사를 전공하고 미술 월간지 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국내 디자인 월간지 및 음악 월간지의 해외통신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구(alt)와 신(neu)이 공존하는 도시 베를린에서 클래식과 모던을 동시에 만나보는 시간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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