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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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벨기에에 살고 있는 손보영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10여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다 '5년 후 나 자신에게 후회없는 사람이 되자' 라고 다짐하고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원하던 관광통역안내사(영어)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그 이후 여행사에 취직하여 유럽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을 인솔하였고 함께 일했던 유럽 현지의 가이드 분들의 열정과 지식에 매료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 열정적인 가이드가 되어 여러분에게 벨기에에 대한 모든 것을 얘기해 드리고자 합니다.

후기
3
유**
40 대  • 

가이드님 친절하고 질문에 답변도 잘해 주세요..날씨빼고는 다 좋았습니다..벨기에란 나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reply
손보영

안녕하세요 가족 여행자님들.
그 날 비, 바람에 날씨가 정말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투어 잘 동행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너무 사이 좋은 가족분들과 함께해서 저도 즐겁게 투어할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아드님과 함께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가이드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투어시간 내내 설명이 끊이지 않을 정도의 수많은 지식과 자료들로 브뤼헤의 대한 역사와 설명을 알차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스팟마다 먼저 챙겨주셔서 찍어주신거에 감사합니다.
또한 투어가 끝난 후 가볼만한 곳들도 추천해주시니 투어하실분들은 투어 이후에 조금 더 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eply
손보영

여행자님 추운날씨에도 투어 잘 동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 찍어 드릴때마다 감사인사 잊지 않고 성품이 바른 여행자님 덕분에 저도 즐겁게 투어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여행지인 암스테르담에서도 좋은추억 쌓으시고 남은 여행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이**
30 대  • 

손보영 가이드님 덕분에 브뤼헤 잘다녀왔습니다.
엄청 친절하시구 사진 스팟도 잘알고 계시고 사진도 일일이 다 먼저 말씀하셔서 찍어주십니다. 맛집들도 곳곳에 다 알고계시고 불편사항있는지도 계속 물어봐 주세요 저 갔을때 화요일이고 날씨도 안좋아서 저 혼자 가이드님이랑 다녔는데 더 좋았었어요 제가 초행길이라 늦을까봐 일찍가서 기다릴려고 일찍 도착해있는데 가이드님도 일찍오셔서 먼저 연락주시고 저 혼자라 일정보다 빨리 시작했었는데 좋았어요 날씨 추운데 혼자서 기차역에서 기다릴뻔 했는데 가이드님 미리 준비하시고 연락주셔서 추위를 면했어요 ㅎ 제가 일찍와서 일찍 시작하고 조금 일찍 끝났는데 남는시간에 가보고 싶은곳 있으면 데려다 주시겠다고 하셔서 기념품가게 들려서 통역도 다해주시고 추천주신 맥주집가서 설명들으면서 맥주도 한잔했습니다 가이드님 이제 겐트 역사공부도 마치시고 곧 겐트까지 같이 가이드하신다고합니다 오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유럽여행 다니면서 만난 가이드님들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이런 후기도 처음 남겨봐요
다음에 다시오게 되면 또 신청할거에요.
한명만 와도 엄청 친절하시고 설명 세세하게 잘해주셔요.
그리고 마지막에 브뤼헤 맥주도 선물주셔서 공항에서 잘마셨어요~ 즐거운 여행되었습니다
(비오면 사람많이 없어서 사랑의다리에서 혼자 사진찍는 기회도 생겨요 ㅎㅎ)

중세도시 벨기에 브뤼헤 워킹투어 (벨기에/브뤼헤)
reply
손보영

여행자님 이렇게나 후기를 정성스럽게 써주시다니 고맙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밝은 표정으로 투어 잘 따라와 주셔서 제가 감사드려요!
겐트는 잘 들렀다 가셨는지요? 겐트는 브뤼헤와 또 다른 느낌이라 좋은 추억 되셨길 바래요.
기회가 된다면 여름에 꼭 다시 오셔서 여름 브뤼헤의 진면목을 느껴보시길!
항상 행복하시고 하는 일 잘 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