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여행사
블루버드여행사
BLUEBIRD TRAVEL
밴프밴쿠버옐로나이프토론토
4.4
후기 평점
65
누적 후기
6년
MRT 파트너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블루버드 여행사 입니다 SINCE 1994년, (주)블루버드 여행사는 최다투어송출 (누적고객 50만명)을 기록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 여행사 입니다. 록키투어, 옐로나이프 오로라투어, 캐나다동부, 캐나다서부 전문으로 30년간 현지 교민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검증된 캐나다 대표 현지여행사 입니다. 밴쿠버, 캘거리, 에드몬튼, 토론토를 비롯해 한국에 직영지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업계 송출 1위, 앞도적 점유율과 규모가 여행상품의 퀄리티를 증명 합니다. 블루버드가 엄선한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가이드님과 함께 구석구석 알차고 기억에 남는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블루버드 여행사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 여행사 IATA (국제항공운송협회) 공식 여행사 CPBC (소비자 보호청) 공식 여행사 KOREAN AIR (대한항공) 최우수 대리점 AIR CANADA (에어캐나다) 최우수 대리점 투어송출 & 항공발권 부분 업계 점유율 1위 여행사 캐나다 - 한국 수교 60주년 정부 선정 여행사 지사별 연락처 버나비 : 604-421-0101 밴쿠버 : 604-688-1994 캘거리 : 403-910-3111 토론토 : 647-417-9200 한국지사 : 02-794-0102 웹사이트 : www.bluebirdcanada.com 캐나다의 경우 엄격한 법적으로 엄격한 관리와 감독하에 여행업 라이센스와 차량별 라이센스가 필요 합니다. 대부분의 소규모 업체나 현지 개인가이드의 경우 PT 라이센스가 없는 불법운영으로 사고 및 경찰단속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으로 최대한인여행사와 믿음직하고 안전이 보장 된 여행 하세요~! ※ 캐나다 행사진행 차량은 주정부에서 엄격히 검수하여 허가된 Passenger Transportation 등록 차량으로 상업용 승객보험 가입차량으로 진행됩니다. ※ 미국 행사진행 차량은 미국 교통부에서 엄경히 검수하여 허가된 US DOT 등록 차량으로 진행 됩니다. ※ 라이센스 및 승객보험이 없는 개인차량 (개인가이드)을 이용은 불법운영이며, 사고시 어떠한 보상을 받을 수 없으며 정부(경찰) 단속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설한 여행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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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65
4.465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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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한**2026-08-20
밴쿠버근교 투어· [당일투어/밴쿠버출발] 블루버드여행사 빅토리아
특히 가이드님 의 전문적인 지식을 알기쉽게 전해주어 감명 받았습니다.빅토리아 당일가이드에게 별다섯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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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한**2026-07-24
밴쿠버시티 투어· [4박5일/프리미엄] 블루버드여행사 캐나다 기차록키 (밴쿠버출발)
여행사 때문에 망칠 뻔한 여행을 가이드님이 건져주신 여행이었습니다. <<우리 투어의 이상열 가이드님 감사해요^^(블루버드 여행사 소속 아니심)>> 기차로 록키를 여행하는 것이 꿈이어서 블루버드여행사의 기차록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의를 하면 바로바로 답이 오는 것이 아니고 며칠씩 걸리고 여행 일 주일 앞두고 문의를 했는데 답이 없어 마이리얼트립에 연락해서 겨우 연결이 되었고 질문에도 아주 형식적이고 간단한 답만 보내왔습니다. 보통은 고객이 여행사에 문의하기 전에 일정이며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알려주는데 여기는 그런 게 없어서 메일로 선택관광 뭐 할 건지 카톡 아이디는 뭔지만 묻고 가이드는 1~3일 전에 알려준다는 메일만 보내왔습니다. 현지여행사로 여행하는 것이 처음이라 가이드님을 만날 때까지 무척 불안했었죠. 그런데 저만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저희 여행팀(운 좋게도 저와 딸, 젊은 커플 이렇게 네 명)의 커플분들도 여행사에 연락이 안 되어 전화도 여러 번하고 힘들었다며 역시 가이드님 만날 때까지 불안했다더군요. 암튼 좋은 가이드님 만나 여행을 시작했는데 앞선 후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미리 알려준 선택관광 비용 외에 100불을 더 냈습니다. 선택관광이 말이 선택이지 필수였어요. 그거 안 하면 남들이 선택관광 하는 동안 멍하니 기다려야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도 신청 안했던 서스펜션 브릿지를 신청했고 물값과 여행 중 식사 팁, 모레인 호수 입장료 등을 따로 냈습니다. 캐나다는 카드가 잘 된다고 해서 현금을 충분히 가져가지 않은 탓에 급하게 현금인출기에 가서 현금을 뽑았습니다. 여행사가 실제로는 필수인 관광을 선택관광으로 하게 하는 것은 최초 상품가격을 적게 보이려고 하는 꼼수이고 그것 때문에 고객은 불편을 겪어야 하는데 선택관광을 최초 상품비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오전관광을 마치고 기차역으로 갔는데 가이드님이 전화를 바꿔주시더라구요. 받아보니 블루버드여행사 직원이었어요. 갑자기 저에게 기차 침대석 비용을 내라는 것이었어요. 저는 무슨 소린지 몰라서 난 비용을 다 지불하고 왔다고 했더니 침대석 비용을 안 냈고 내가 그걸 현지에서 내기로 했다는 거예요. 난 정말 처음 듣는 얘기라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일반석 비용만 낸 거고 침대석 추가 비용을 내야한다면서 1인당 미화로 700달러 총 1400달러를 내라는 것이었어요. 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런 내용을 미리 안내 받은 적 없다고 했더니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 없이 빨리 돈을 내라고 안 내면 침대석 취소하고 일반석으로 바꾸겠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 거예요. 회사가 손해볼 수는 없다면서. 기차 시간은 40분도 안 남았는데. 그러더니 잠시 후에 다시 전화해서 자기네도 실수라고 생각했던지 자기네 회사가 200불을 낼 테니 나보고 500불을 내라는 거예요. 저는 억울했지만 19시간을 앉아서 갈 수는 없어서 그럼 50%씩 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기차역에서 남들은 기차에 오르고 있는데 나는 은행 계좌이체하느라고 땀 뻘뻘 흘리고 보안카드도 안 가져와서 두 은행으로 나눠서 내고 겨우 기차에 올랐어요. 하지만 생각할수록 화가 났어요. 고지를 안 한 건 전적으로 여행사가 잘못한 건데 이건 그쪽에서 책임져야 할 일이 아닌가. 열차 타고 가는 내내 그 아름다운 경치가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오고 속이 부글부글 끓었죠. 블루버드여행사 정말 무책임하고 시스템이 엉망인 회사 같아요. 혹시 이 여행사로 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은 다른 곳을 찾아보시는 게좋아요. 저도 여행후기 잘 안 쓰는데 저 같은 황당한 일을 당하는 분들이 없도록 하려고 후기 올립니다. 이제 가이드님 이야기 할게요. 여행사는 엉망이었지만 가이드님은 정말 좋은 분을 만났습니다. 우리 일행이 적었던 덕분에 거의 개인 자유여행처럼 했어요.식사도 일정에 정해진 식사가 아니고 비용을 더 내더라도 맛있는 식당을 가서 먹었고(저희 딸이 연어를 좋아하는데 hockeye라는 연어를 처음 먹고 너무 좋아했어요. 연어회와 롤을 아주 푸짐하게 두 번이나 잘 먹었습니다. 알버타 스테이크도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가는 장소마다 시간을 맞춰서 충분히 보고 사진 찍을 수 있게 해 주셨고 제가 선물용 메이플쿠키를 싸게 살 수 있도록 달러라마에 들러 함께 쇼핑도 도와주셨어요. 마지막날은 그 전날 커플분들은 캘거리로 가시고 우리만 밴쿠버로 오는 날이었습니다. 원래는 다섯 시간을 계속 내려오면서 와이너리 잠깐 들르는 일정이었지만 가이드님이 지금 와이너리는 포도도 안 열리고 볼 것도 없다고 체리와 블루베리 따러 가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체리와 블루베리 체험농장엘 갔습니다. 실컷 따고 딴 만큼 실비로 지불하고 가져왔습니다. 그 농장 가기 전 여행 중에도 가이드님이 체리와 블루베리 직접 딴 것을 주셔서 잘 먹었고 또 그날 딴 것 까지 해서 캐나다의 맛있는 체리와 블루베리를 실컷 먹었네요. 또 내려오다가 가이드님이 선교하고 계시다는(원래 선교사 목사이시랍니다) 원주민촌도 구경시켜 주셨어요. 정말 귀한 경험이었죠. 이렇게 해서 처음에 황당했던 사건으로 시작한 로키여행이 마무리되었죠.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로키는 정말 너무 멋진 곳입니다. 기차 여행도 한번쯤은 해볼만 하구요. 하지만 여행사 선택이 중요합니다. 캐나다 최대 한인여행사라는 광고만 믿고 선택한 제 잘못이 크겠지요. 부디 여러분은 여러 군데 잘 비교해보시고 잘 골라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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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장**2026-07-11
혼자 떠난 여행 밴프자연 투어· [3박4일/밴쿠버출발] 블루버드여행사 록키투어 (밴프숙박/하계시즌)
투어로 여행한게 처음이였는데 너무 좋았어요! 록키 투어 다음에는 부모님 데리고 다시 오고 싶습니다. 앤드류킴 가이드님 여행 내내 많은 지식들과 유머로 지루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전 기사님 우부장님도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는데 항상 웃으면서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첫 록키를 빛나게 해주신 관계자님들 고생 많으셨고, 다음 록키 방문에도 계시면 좋겠습니다~~!! 혼자 여행에 아쉬운 점은 이렇게 멋있고 아름다운걸 혼자 보는 아쉬움이 너무 커요! 꼭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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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2026-07-03
혼자 떠난 여행 밴쿠버시티 투어· [4박5일/프리미엄] 블루버드여행사 캐나다 기차록키 (밴쿠버출발)
정말 가이드가 별로였던 여행입니다 기차여행하고싶어서 여기가 제일 루트가맞아서 예약했는데 벤쿠버에서 재스퍼까지의 기차여행은 최고였습니다 다만 여행사의 응답이 가기전부터 월드컵기간이라 일정 안꼬이게 몇달전부터 물어보고 계획을 짰는데 여행 일주일전에 연락와서 일정 바꿀수있냐고 물어보시지를 않나~ 가기전 옵션으로하는 관광 다 한다고 달러바꿔가야한다고 총 얼마냐고 물어보고 바꿔갔는데 직접만나서는 금액이 100달라나 더 더달라고 하지를 않나~ 여러모로 정확하고 명확하지않은 여행사같습니다 가이드님도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설명도 대충 뭘 물어봐도 시큰둥 입닫으시고 여행지까지 원래 안오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여행사들은 가이드가 사진도 다찍어주고 하던데 그런것도 없으시고 같이여행하는 동행분들 얘들이 너무 시끄럽네 누가 늦게오네 등등 자꾸 다른 손님들 뒷말을 하시니 듣기가 너무 거북했습니다 수영복도 가져갈지말지 한국에서부터 여쭤봤었는데 선택관광할려면 가져오라는식으로 얘기하시더니 선택관광에 온천은 있지도 않고… 다른 손님은 차 렌트시간 다 맞춰놨는데 시간도 가이드 맘대로 일정당겨지면 일찍 끝나고 차막히면 늦는거고 아주 가이드 내키는대로입니다 너무 성의없고 조금이라도 챙겨주거나 이런거 없습니다 물값도 다 받아가놓고 가져가라고 말도 안하고 물어보니 목마르면 가져가라는식이고 ㅎㅎ 이런 리뷰 정말 잘안적는데 그 할저씨같은 이사 가이드님 이글 보시고 조금이라도 손님 생각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가이드도 오래하신것같은데… 저희도 한국에서 10시간이나 뱅기타고 비싼돈주고 즐겁게 여행할려고 선택한 여행사이거든요 이런걸좀 아시면 그렇게는 안하실것같은데… 귀찮으시면 왜 일을 하시는건지… 위에도 안좋은 후기 있어서 계속 찝찝했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기차여행은 강추입니다 기차로 재스퍼가는 다른 여행사 상품 검색해보시고 캐나다 로키산맥 여행가세요~ 로키산맥은 정말 너무 멋집니다.
5.0양**2026-06-24
친구와 함께한 여행밴프자연 투어· [3박4일/밴쿠버출발] 블루버드여행사 록키투어 (밴프숙박/하계시즌)
짧은 시간동안 정말 알찬 여행이었어요! 캐나다의 자연을 몸소 느끼고 볼 수 있는 행복한 투어였습니다!
5.0배**2026-06-17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토론토자연 투어· [당일투어] 블루버드여행사 무스코카+알곤퀸 (토론토 출발/단풍시즌)
단풍국인 캐나다에 가을에 가서 가을을 엄청 만끽하고 왔습니다! 운 좋게도 단풍이 정말 예쁘게 들어있어서 엄마와 함께 힐링하고 갑니다! 토론토에서 뭐할까 고민했는데 너무 알찬 당일치기였어요! 무스코카도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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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원**2026-06-08
혼자 떠난 여행 옐로나이프자연 투어· [2박3일/TOUR ONLY] 블루버드여행사 옐로나이프 오로라 빌리지 뷰잉 + 헌팅투어
오로라 보고 싶은분께 적극추천드려요!! 처음에 날씨때문에 걱정했는데 가이드님께서 기사상황을 꼼꼼하게 확인 후 최적의 포인트를 찾아주셔서 오로라 볼 수 있었어요!!! 오로라 처음보는 건데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웅장하고 진짜 멋있었어요. 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쨍한 오로라 잘 봤습니다! 블루버드여행사 투어팀 상담사님도 너무 친절했어요!! 혼자예약했다가 급하게 두명으로 변경했는데도 차질없이 잘변경해주셨고!! 캐나다랑 시차도 다르고 연락처도 달라서 연락 걱정했는데 카톡으로 연락할 수 있어서 소통 문제없었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선택관공도 꼭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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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시**2026-06-02
캘거리자연 투어· [3박4일] 블루버드여행사 캘거리 록키 (식사+밴프숙박/하계시즌)
급하게 예약하느라 계속 전화도 드렸는데 빠르게 상담해주셔서 급한 일정에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ㅠ 한명이라서 출발이 안될까 걱정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혼자 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도 너무 재밌으시고 여름 밴프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겨울에는 가족들이랑 오로라 헌팅투어 가보려고요 빠르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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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배**2026-06-02
혼자 떠난 여행 캘거리자연 투어· [2박3일/단독투어] 블루버드여행사 캘거리 록키(최대 자유시간+밴프숙박+NO쇼핑/하계시즌)
소규모로 진행되어서 유동적으로 제가 원하는대로 투어도 가능하고 쾌적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상담사도 너무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주셔서 걱정없이 잘 다녀왔어요! 영어도 잘 못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한국어 가이드님이 알아서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밴프는 풍경도 너무 좋고 운 좋게 날 좋을 때 갔다와서 너무너무 잘 갔다왔습니다. 캘거리 출발로 선택한게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풍경도 너무너무 이뻐요. 인생 촬영지입니다!!! 운 좋게 곰도 봤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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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방**2026-05-07
퀘벡근교 투어· [2박3일/토론토 출발] 블루버드여행사 퀘벡
혼자가는 첫 패키지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여행이 끝나는게 아쉬울만큼 즐겁고 퀘백 진짜 너무 아름다웠어요! 일정도 버릴게 없을 만큼 다 좋았습니다 :) 무엇보다 한국인 가이드 제레미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까지.. 이동시간이 꽤 길었는데 지치지않는 가이드님이 역사부터 맛집, 포토존까지 설명해주셔서 전혀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았어요. 가이드님이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분위기도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혼자였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여행했어요 감사합니다💓 호텔과 식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부모님 모시고 파란여행과 함께 여행 하고싶을 만큼 좋은추억으로 남았어요.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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