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a Lim
전세계 17개국을 여행하던 한량의 발을 붙들던 시드니의 여름을 만난 이후로 이 곳에 이민을 온지도 3년되었네요! 커피 문화가 유명한 시드니에서 전문 바리스타로 일하는 동안 다녔었던 시드니 일대의 혼자가기 아까운 커피 맛집들을 소개해드리고 시드니에서의 좋은 기억을 배로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시드니에서 현재는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시드니의 맑은 공기, 바다와 가까이 있는 삶이 좋아 이제는 호주를 저의 집처럼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짧은 시간 휴가로 오시는 분들에게 제가 사랑에 빠진 시드니는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재밌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봐요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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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40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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