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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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미국 거주 34년 된 현지인 최광식입니다. 1984년 유학 와서 줄곧 워싱턴 디씨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랜 이민 생활을 통해 미국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유학, 이민, 여행 등은 물론 미국 생활과 문화에 대해 잘 알려 줄 수 있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10여 년 전부터 많은 이민 가정의 미국 정착을 도와준 경험이 있습니다. 미국 여행은 주로 자동차로 가족과 함께 많이 해 보았기 때문에 미 전 지역을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 미 대륙 동서 횡단은 십여차례 이상 했으며, 1990년대에는 매해 겨울 자동차로 최남단 키웨스트까지 종단을 여러번 했었습니다. 가이드 경험은 5년 정도 됩니다. 소그룹으로 모아서 대륙 횡단 5회 정도 했으며, 캐나다 동북부 퀘벡 지역도 여러번 투어했습니다. 미 서부지역 국립공원도 가족 단위로 여행용 밴차량으로 가이드 한 경험이 있습니다. 워싱턴 디씨는 우리 동네라서 아주 자세히 가이드 할 수 있습니다. 공항 픽업에서 여행 마치고 귀국 비행기까지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워싱턴 디씨를 중심으로 미 동부, 플로리다, 캐나다 동부 토론토/퀘벡, 미 대륙 횡단 등도 가이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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