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나라
백야나라
Питер Тур
상트페테르부르크타슈켄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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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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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MRT 파트너
2005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백야 속에서 태어난 백야나라는 그 이름처럼 빛과 여행의 아름다움을 따라 걸어왔습니다. 역사와 예술, 지식과 감동이 어우러진 길 위에서 수많은 여행자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을 여행하는 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러시아의 흐름이 달라지고 멈춤의 시간이 찾아왔을 때도, 백야나라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신 새로운 빛을 찾아 중앙아시아 실크로드의 심장,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나아갔습니다. 찬란한 햇살이 오래 머무는 그 하늘 아래, 이슬람 지역 탐구라는 지적 호기심을 따라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백야나라는 두 도시에서 함께 숨 쉽니다. 서구의 문화와 예술의 정수를 담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리고 실크로드의 생동감으로 가득한 타슈켄트. 백야의 빛과 따뜻한 햇살, 두 세계의 시간과 공간이 백야나라 안에서 이어집니다. 여러분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백야처럼, 타슈켄트의 태양처럼 빛나는 순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개설한 여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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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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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2026-07-08
상트페테르부르크박물관 / 미술관 투어· 에르미타쥐 서양미술사 : 본관 관람 오후 2시간 반 코스!!!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
세계 3대박물관이라는 칭호에 걸맞는 미술관아니 박물관이라는 생각이든다. 루브르와 필적할수 있는 방대한 전시품과 오히려 어떤면에서는 더 많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다른 유럽 유명미술관은 우리가 관심이 없는 종교화가 너무 많은데 이곳은 알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적당한 작품이 소개되어 있고, 다른 데는 없는 마차,총같은 독특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몇일을 두고 충분히 감상하기를 추천 드린다. 역시 전문가이드 금정환님과 다니니 길을 헤메지도 않고 짦은 시간에 볼수가 있었다. 이런 미술관 투어는 2개이상으로 나눠서 디테일하게 보고싶은 분에게는 더 많은 설명과 가이드가 필요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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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2026-07-08
상트페테르부르크시티 투어· 죄와 벌 문학투어 오후 2시간 반 코스!!!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
인간이 사는 시대는 언제나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상과 현실의 괴리의 차이에서 고민을 할수밖에 없는 존재일수 밖에 없는, 특히 젊은 시절의 인간을 잘 묘사한 도스토예프스키. 누구나 공감할수 밖에없는 주인공은 현대의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책에서 묘사한 인물들의 집과 직업을 푸시킨을 전공한 문학 가이드(금정환)답게 그 시대와 현재 거리와 위치를 잘 설명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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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2026-07-08
배우자와 함께한 여행상트페테르부르크시티 투어·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핵심투어 2시간 반 코스!!!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
문학을 전공하셔서 전문적이고 디테일 합니다. 섬세하게 이 도시가 어떻게 예술과 문학의 도시가 되었는지 설명을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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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정**2026-07-06
타슈켄트시티 투어· 타슈켄트를 현지인처럼 걸어보는 시내 워킹 가이드투어
백야나라 장레오 선생님의 가이드로 출장 중에 짬을 내어 일행 4명이 너무 만족스러운 도보 여행을 하였습니다. 평소에 고려인 분들의 애환의 역사에 관심이 있었는데 고려인 출신인 장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러시아에 대한 해박한 역사 지식에 기반한 설명을 들으면서 가이드투어를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슈켄트 방문이 수박 겉핥기가 될 뻔했는데 장선생님 덕분에 타슈켄트와 중앙아시아에 대해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초르수 시장에서 먹었던 맛있는 양꼬치가 생각나고, 고려인 상인 분들이 파시는 색다른 김치도 기억나고, 특히 일행들의 기념품 구매 흥정을 장선생님이 살뜰히 챙겨주셔서 덕분에 마음에 드는 문양의 실크 카페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고풍스럽고 관리가 잘 된 타슈켄트 지하철에서 우주비행사 벽화를 보면서 구소련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장선생님의 가이드로 다른 곳을 여행해보고 싶습니다. 저희 일행들의 투어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장선생님과 가족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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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2026-06-11
타슈켄트시티 투어· 타슈켄트를 현지인처럼 걸어보는 시내 워킹 가이드투어
가이드분이 정말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주어 감사드립니다
5.0김**2026-05-18
타슈켄트시티 투어· 타슈켄트를 현지인처럼 걸어보는 시내 워킹 가이드투어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주신 백야나라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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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윤**2026-05-15
타슈켄트근교 투어· 타슈켄트에서 침간산.차르박 파노라마 투어
가이드분 착해요 일정변경했는데 사장님 즉시 응답해주시고 변경도 바로 해주셨어요. 단, 투어는 비추입니다. 가이드 전문지식이 전혀없고 설명도 전혀 없어요. 그냥 현지택시타고 30불 내고 가시는거랑 차이없어요. 윗분이 쓰신 리뷰를 진작 봤다면 좋았을텐데 . . 그럼 취소했을텐데. . 돈을 버린기분이에요. 한국어 가이드라고 쓰여있는거 보고 신청한건데 속은 기분입니다.
5.0안**2026-05-12
타슈켄트시티 투어· 타슈켄트를 현지인처럼 걸어보는 시내 워킹 가이드투어
타슈켄트에 계신 삼촌이 직접 소개해 주시는 듯한 친근한 분위기 덕분에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한국어가 유창한 러시아 가이드분께서 투어 내내 역사적 배경과 장소에 대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한 수준의 해설을 풍부하게 들려주셨습니다. 특히 정해진 코스 외에 이동 동선에서 추가로 볼 수 있는 곳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여행객으로서 뜻밖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재래시장에서 함께 시장을 보는 듯 생생하게 들려주신 설명들입니다. 투어 범위가 아닌 부분임에도 궁금한 점이나 필요한 사항들을 성심성의껏 도와주신 덕분에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백야나라 업체 특성상 날짜에 따라 가능한 가이드가 배정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해당 투어에 대해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으나, 같은 업체(백야나라) 다른 한국인 투어에 참여했던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배정되는 가이드나 상황에 따라서 투어 만족도 차이가 꽤 상이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돈내산 후기이며,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안**2026-05-12
타슈켄트근교 투어· 타슈켄트에서 침간산.차르박 파노라마 투어
타슈켄트 한국어 가이드 투어 솔직한 후기 한국어를 하시는 현지인 가이드분과 함께했는데, 깊이 있는 의사소통까지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마음 편하실 것 같습니다. 가이드분께서 워낙 조용하신 스타일이라 대화가 거의 없으시더라고요. 질문을 하면 답은 해주시지만, 현재 위치나 다음 일정에 대한 안내가 딱히 없으셔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출발할 때 가다가 아무 말씀 없이 차 문을 열어서 운전석에 먼저 앉으시는 바람에 제가 가다가 다시 거꾸로 조수석으로 가서 차를 타야 했던 건 기억에 남는 신선한 경험이었네요. 투어 코스 또한 상품 페이지의 안내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었습니다. 호수 대신 케이블카를 먼저 가는 등 가이드님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일정을 소화하시더라고요. 백야나라에서 (아마도) 상황에 맞춰 배정하신 분이라 그런지, 백야나라가 소개한 상품에 명시한 순서나 식당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는 모르시는 듯했습니다. 혹시라도 상세 페이지의 구체적인 내용이 마음에 들어 예약하신 분들이라면 만족도가 떨어지실 거에요. 아니면, 아예 상품페이지를 읽지 않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날씨가 좋지 않았던 정상에서는 가이드분께서 우산이 없으셨는지 비를 피해 서 계셨습니다. 저는 날씨가 안좋을 것을 일기예보에 보고 가서 우산을 가져갔거든요. 저도 제 우산 하나뿐이라 빌려드리지 못해 본의 아니게 각자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사진은 찍어주셨어요). 투어에 대한 설명으로는 "여기는 딸기밭이다", "저기는 골프장이다" 정도의 단순한 설명이 전부라, 역사까진 아니더라도 간단한 해설을 기대했던 저로서는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작년에 다른 중앙아시아(알마티) 여행 때 현지인의 영어 투어 가이드의 영어 수준과 내용 전달력이 아쉬웠어요. 결과적으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여행지를 찍먹하는 느낌이 컸어요. 이번에는 다른 영어 투어도 많은데 혹시 다를까 싶어서 '한국어 전문' 가이드를 선택한 것도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가 온다면 굳이 한국어 가이드를 고집하기보다, 그냥 투어 선택지가 더 다양한 영어 투어를 이용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돈내산 투어입니다. 후기가 선택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5.0백**2026-05-07
타슈켄트시티 투어· 타슈켄트를 현지인처럼 걸어보는 시내 워킹 가이드투어
여행 마지막날 투어 후 출국했는데요~ 여행 중에 궁금했던거 다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모두 해결해주셨습니다. 시장에서 흥정도 해주셔서 선물도 잘 사왔구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