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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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프라하의 봄'이라는 고전영화에 빠져 막연히 프라하에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지금은 그 곳에 살아가고 있는, 로와 주인 입니다:D

딱 10년 전 가을에 처음 왔던 프라하는 예상대로 아름다웠고 로맨틱했으며,
저렴한 물가로 학생신분이었던 저에게도 너무나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한달간 배낭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특히 한인민박을 다니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던 추억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게스트하우스를 2년간 운영했으며
프라하 현지에서 가이드로 3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자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
로와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저의 얕은 지식과 경험으로나마 여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프라하에서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