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Seok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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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용평스키학교에서 강사로 근무 하면서 2003년부터는 한국과 시즌이 반대인 뉴질랜드 퀸스타운에 코로넷 픽 스키장과 용평스키장을 오가며 스키강사로 근무 했으며 2011년 10월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 퀸스타운에 정착을 하면서 이 곳 여름에는 밀포드 트레킹 한국인 최초 가이드, 시니어 가이드로 근무하며 지난 8년간 밀포드 트레킹 가이드 경력 200회를 기록한 유일한 한국인 트레킹 전문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영주권 취득과 함께 현지 법인 퀸스타운 액티비티를 등록하며 스키, 골프, 트레킹 등 액티비티 천국 퀸스타운에서 개인 가이드 및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스키강사 경력 19년차, 트레킹 가이드 경력 9년차로 퀸스타운을 찾는 분들과 많은 정보를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이 곳 현지에서는 Moon Kang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