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베를린 클래식 한인민박에서 4박 5일을 70대 부모님과 함께 3명이 머물렀어요. 4인 가족실을 예약해서 그런지 방 크기도 넉넉했고, 침대도 딱딱하지 않아 좋았어요. 도착한 날 엄마가 날씨가 쌀쌀하다고 하시니 이불솜도 두꺼운 걸로 바로 바꿔주시고, 주변 맛집도 추천해주셨어요.(동네 찐 독일식 레스토랑, 젤라또 아이스크림 가게, 중식당 모두 별 다섯입니다!)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고 한달 넘게 유럽 기차여행을 다니는 일정이라, 몸이 축나시면 어떡하지 하고 조식을 제공(숙소 비용과 별도, 현금 지불, 한끼에 1인당 15유로)한다기에 예약한 민박집인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사장님께서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손수 10첩 반상을 차려주셨는데, 된장찌개, 제육볶음/소꼬리곰탕, 닭갈비/뻐다귀감자탕, 떡갈비..이렇게 메인 반찬에 부침개, 계란말이, 나물 반찬 등등해서 매번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 주셔서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여기 오기 전까지 피곤해서인지 영양부족 때문인지 입안이 잔뜩 헐어있었는데 이 곳에서 잘 먹고 잘 자서 싹 다 나아가지고 가네요. 부모님도 이제껏 다닌 한인민박 중에 제일 좋다, 집에 있을 때보다 더 잘 먹었다 그러시니 제 기분도 좋더라구요. 손님용 냉장고가 별도 구비되어 있고, 전자렌지와 커피포트가 있어 부엌에서 간단히 컵라면을 끓여 먹을 수도 있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따듯한 물도 바로 잘 나와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2층이라 계단을 조금 올라가야 하는 것 빼고는 흠잡을 데가 없었달까요. 집 바로 앞(도보 5분)에 지하철역(U반, S반)이 있어서 관광지로 이동도 용이했구요. 중앙역에서는 택시로 15-20분 소요되었네요. 주택가에 있어서 그런지 오가는 길 홈리스도 없고 경찰차 소방차 삐뽀삐뽀 소리도 별로 안들렸어요. 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동네 주민들이 운동하고 휴식하는 공원도 있어서 저녁식사 후에 현지인들 쉬는 모습 둘러보며 산책하기도 좋았답니다. 여사장님께서 상수시 궁전, 작센하우젠 차량 투어도 진행하신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신청하셔도 좋겠어요. 사장님 부부가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주신, 5월의 햇살보다도 따스한 그런 곳이었네요. 강추합니다!!!혼자 떠난 여행 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저의 첫 한인민박! Sudkreuz역이랑 가까워 지하철 이동도 좋았고 시끄럽지 않고 한적해서 좋았어요. 근처에 마트도 있고 사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맛집도 성공적인데 가까워서 늦게 먹어도 집 돌아갈 때 치안 걱정 없어요. 화장실도 2개라 이용하는데 불편함 없었습니다. 다음에 베를린 방문하게 된다면 또 이용할 의사 있을 정도로 좋았어요 그래서 후기까지 쓰는 거고요!! 추천합니당!!혼자 떠난 여행 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3박 머물렀는데 정말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따수우셔요
한인민박이라 청결도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침구류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피부 예민해서 뒤집어지는 게 일상인데 한 번도 안 뒤집어져서 스트레스프리 ,, 유지했습니다 ㅎㅎ
사장님이 관광지 위주 말고 동네 맛집 많이 알려주시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덕분에 손품 안 팔고 편하게 맛있는 음식 많이 먹었습니다 (특히 알려주시는 아이스크림가게 꼭 !! 가세요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젤라또보다 맛있고 가성비도 죠슴미다)
그리고 한국에 두고온 강아지들이 너무 보고싶어서 강아지 있는 곳으로 예약한 것도 있었는데 증말 너무너무 귀여워요 털뭉치들 보고싶으시면 꼬옥 가세요
관광지가 코앞에 있다 이건 아닌데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좋았어요! 동네 치안, 분위기 넘 좋고 조용히 산책하기두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베를린의 뮌헨 느낌 나는 동네였어요
사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당 다음에 또 올게요❤️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이번 베를린 여행에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한인 민박이었어요.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긴 이동으로 지쳐 있던 마음이 바로 편해졌습니다. 체크인도 엄청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주변 교통이나 맛집, 여행 동선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처음 오는 베를린인데도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위치가 진짜 최고였습니다. 주요 관광지를 갈 때, 역이랑 접근성이 좋아서 이동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고, 밤늦게 돌아와도 주변 분위기가 안정적이라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아침에 잠깐 나와서 주변 산책만 해도 베를린 감성이 느껴져서 여행 분위기가 더 살아났습니다. 대중교통 연결도 좋아서 일정 짜기가 정말 편했어요.
숙소 자체도 깔끔하고 아늑했는데, 특히 침구 상태도 좋고 조용해서 여행 중간중간 푹 쉬기 좋았어요. 한국인 여행자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센스 있게 챙겨주시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사장님 성격이에요.
과하게 부담 주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는 먼저 챙겨주시는 스타일이라 되게 편했습니다. 말투나 분위기 자체가 차분하고 배려 깊어서 같이 있으면 괜히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 여행 와서 낯선 도시에서 이런 분위기 만나기 쉽지 않은데, 덕분에 베를린에서의 기억이 훨씬 따뜻하게 남은 것 같아요. 괜히 후기 좋은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또한 포츠담 상수시 궁전 투어도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좋았습니다.!
혼자 여행 오시는 분들이나 처음 베를린 오시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위치, 청결, 분위기 다 좋았고 무엇보다 사람 때문에 다시 오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다음에 베를린 오게 되면 재방문 의사 완전 있습니다 🙂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혼자 여행왔다보니 안전이 걱정돼서 집은 숙소인데, 전 너무 좋았어요 진짜 동네 위치만으로도 돈값 다 하는 곳이였어요…길 걸으면 아기랑 같이 걸어다니는 부모들이 많고 거리도 깨끗하고 예뻐서 그냥 걸어다니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제가 갔을 때 5월 초인데 갑자기 추워져서 날씨가 너무 안 좋았는데 반팔반바지 입고 자는데도 이불이 따뜻해서 넘 조앗어요ㅎㅎ 사장님이 침구 좋은 거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마주치진 않았지만 유학생분이 거주하신다던데 처음에 음악 틀어놓은 줄 알았어요 연주 소리가 좋아서 복도에서 가끔 멍 때리고 음악들었습니다 ㅋㅋㅋ
한인민박 좋은 점이 사장님이랑 한국어로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일부러 더 호텔 말고 민박으로 왔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강아지들도 애교 많고 짱 귀여워서 추천드립니당혼자 떠난 여행 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생일 기념으로 혼자 베를린 여행 차 3박 4일 잘 머무르고 가요 ! 원래 미역국파는 한식당에 다녀오려 했었는데..우연히 미역국을 해놓으셨다고 조식비도 따로 드리지도 않았는데 집밥을 차려주셨습니다 ㅜㅜ 해외에 있어서 나물먹기가 힘든데 정말 감동받았어요 사실 강아지들 보고싶어서 일부러 이곳을 예약한 것도 있었는데 말씀 드리니까 흔쾌히 강아지들이랑 놀게 해주셨어요 애들 너무 착하고 순하고 귀여워요.......최고의 힐링.. 여러모로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편하게 머물다 가요! 무엇보다 숙소 위치자체가 역에서 가까워서 좋았고 근처에 10시까지 하는 마트도 있었습니다! 이외에 사장님께서 근방 추천하는 카페나 음식점 이것저것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계획을 다 짜고 왔어서 다 들러보진 못했지만 따로 안 찾아보고 오셨으면 너무 도움 될 거 같아요!! 다음에 또 머물겠습니다~~~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잘해주세요! 역이랑 가깝고 밤늦게 다녀도 안전하다는 느낌 받았어요. 조식 신청하면 한식으로 반찬가짓수도 정말 푸짐하게 주심니다!!무엇보다 집밥처럼 진짜 맛있습니다ㅠ 침구도 깨끗하고 푹신해서 꿀잠잤습니다. 다시 베를린 가게되면 묵을거 같아요. 추천합니다~!!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베를린에 한인민박이 많지 않아서 여기로 왔는데 너무 잘 온 것 같아요 일단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
일반 호스텔이랑은 다르게 수건도 매일 제공되고 깔끔해요!
제가 갔을때는 손님이 많지 않아서 편안하게 묵다가 갔습니다~혼자 떠난 여행 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꽃보다 할배 나온 곳이고 후기도 좋아서 예약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방도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교환학생으로 지나다가 혼자 온 여행이었는데 한국 집에 온듯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ㅎㅎ
근처에 맛집도 많고 갈 곳도 많아요! 밤늦게 들어와도 치안이 좋았어요. 화장실도 넓고 깨끗합니다.
다음에 베를린 올 때도 여기 올게요~ 완전 굿굿!!!!베를린한인민박· 꽃보다 베를린 클래식 민박
좋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