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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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안녕하세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참 좋아하는 청년 정희현 입니다.
현재 한옥 마을에서 일퍼센트호스텔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 동안 제일 아쉬웠던 점 중 하나가 바로 전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천년의 도시 전주를 잘 보지 못한다는 거예요. 스토리가 담긴 역사 흔적 대로 혹은 전주의 정신대로 여행을 하면 천년의 도시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와 같이 전주 여행 다시 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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