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현
정희현
0.0
후기 평점
0
누적 후기
7년
MRT 파트너
안녕하세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참 좋아하는 청년 정희현 입니다. 현재 한옥 마을에서 일퍼센트호스텔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 동안 제일 아쉬웠던 점 중 하나가 바로 전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천년의 도시 전주를 잘 보지 못한다는 거예요. 스토리가 담긴 역사 흔적 대로 혹은 전주의 정신대로 여행을 하면 천년의 도시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와 같이 전주 여행 다시 해 보시겠어요?
개설한 여행0
조건에 맞는 상품이 없습니다.
후기0
0.00개 후기
5
0%
4
0%
3
0%
2
0%
1
0%
조건에 맞는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