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안녕하세요? 2011년 부터 캐나다 토론토를 기점으로 1,000여회에 걸쳐 토론토 다운타운, 나이아가라 폭포, 천섬, 토버모리, 알공퀸 파크, 브루스 트레일, 퀘벡 등의 개인 여행가이드를 서비스해드리고 있는 제이슨입니다. 2020년 2월부터 My Real Trip 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정도 식사도 고객님이 원하시는대로, 특히 다른 가이드와는 달리 옵션을 통한 추가 수익을 구현하지 않습니다. 인원수에 관계 없이 8인승 밴으로 매우 안락하게 모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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