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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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낭만의 꿈을 그리는 그리다 하우스입니다.
Deak 광장(지하철 1,2,3호선 도보 1분 )에 위치한 한인 민박입니다.
공항버스 터미널까지 도보 1분의 거리에 위치
모든 관광지 도보로 이동가능하며 , 대중교통으로도 이동이 가능한 위치입니다.
부다페스트 그리다 하우스는 모든객실을 3인실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타국 여행에 최고의 휴식처가 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편안한 숙박을 위해, 1층 침대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숙박업소보단 집같이 편안함을
타국에 여행오시는 모든 한국분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삼겹살 파티를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 즐거운 민박집 운영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