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en
K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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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MRT 파트너
안녕하세요? 아틀란타를 여행하시는 한인들을 위한 민박집 Karen's Happy House ^!^ 입니다 요즘 호텔은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아 베드 버그 때문에 싫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되거든요 한인들 주거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깨끗하고 안전하며 조용한곳이구요 109번 아씨 플라자에서 가까워서 편리함 또한 있지요 호텔과달리 답답하지 않고 서로 이야기하며 아틀란타에 관련된 정보도 얻을수있고 또 좋은 만남의 장소가 되기도 한답니다 여행은 무엇보다 잘먹고 잘자는것이 건강을 지키는것이지요 깨끗한 방 4개와 있으며 5개의 베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아침도 드리거든요 저의 주소는 3620 Baxley Ridge Drvie Suwanee GA 그럼 애용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설한 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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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김**2026-03-13
배우자와 함께한 여행조지아한인민박· Karen Kim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유투브에 영상 올리면 후기쓰려고 이제야 인사드립니다.건강하시죠?ㅎㅎ 덕분에 애틀란타구석구석 불수있었고 미국가정집에 생활해보는 특별한 경험도 하였습니다. 긴여행에 지친 저희들에게 한국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동감동~~ 특히 아침된장찌개와 겉절이는 잊을수가 없어요~~ 언제가 애틀란타 놀러가면 꼭다시 방분할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5.0정**2025-11-24
조지아한인민박· Karen Kim
애틀란타가 처음이라 숙소를 정할때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인민박 형태의 숙소도 처음이라 기대와 걱정을 함께 했는데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아침마다 정성껏 차려 주시는 조식은 평상시 아침을 먹지 않는 저조차 항상 다 비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직접 내려주시는 커피맛도 최고였구요~~^^ 사징님부부, 다른 손님부부와의 대화도 흥미롭고 따뜻했어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우버도 같이 하시는데 이동 중에는 하나라도 더 알려 주고 보여주고 싶어 하셔요 딸이 후기를 남기면 더 자세하게 표현할텐데 제 아이디로 예약하다보니 제가 부족한 글솜씨로 다 표현하지 못하네요 당연히 청결상태, 침구, 주택위치 등도 다 좋았어요 다음에 애틀란타에 다시 오게 된다면 당연히 여기에서 묵을 겁니다 두분덕분에 타지에서 집과 같은 안락함속에서 여행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후기 사진
5.0황**2024-07-09
혼자 떠난 여행 조지아한인민박· Karen Kim
친절하신 사장님과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숙소로 깨끗한 시설에서 편안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5.0황**2024-06-11
친구와 함께한 여행조지아한인민박· Karen Kim
해외를 종종다니는편인데, 조지아에는 일정때문에 방문하게 됐어요. 보통은 에어비엔비를 이용하지만 검색하다가 한인민박이 있다는걸 보고 반신반의하며(많지않은 나이때문에 종종 민박집에서 사람상대하기 힘들때가 있더라고요)예약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어요ㅎㅎ 조지아방문전에 이미 다른도시를 여행하면서 좀 긴시간 해외생활에 피곤해져있었는데, 조식제공이라고 써있는것을 큰 기대없이 왔었는데, 아침을 너무 정성으로 차려주십니다🥹🩵 (보통 숙소에서 주는 조식은 토스트..시리얼..그정도 아닌가요..? 저희엄마보다도 더 잘 차려주셔요…) 요리실력도 실력이지만 정성없이는 힘든데 이른아침부터 아주 멋진 아침밥을 차려주세요. 이건 포함된 사항이 아닌데,과일이나 좋은 커피도 대접해주셨답니다🥰 정을 많이 나눠주신 느낌이에요. 그리고 아침먹는 시간은…피아노를 쳐서 깨워주십니다…🎹🎶 살면서 이렇게 많은 음악에 둘러쌓인 일상은 드물었던 것같은데 거실엔 항상 은은한 노래 틀어져있고…아침은 피아노…저녁에 가끔 직접연주하시는 피아노에 노래라이브까지…✨ㅋㅋㅋㅋ 뒷마당이 있어서 밖에서 저녁먹고 들어오지 않은 날이면 포장해와서 뒷마당에서 먹었는데, 뒷정원?도 정말 너무예쁘고 공간도 완벽하게 꾸며져있어요🥰(그리고 스피커도 가져다주셔서ㅎㅎ갑자기 교양있는 저녁식사시간되기…) 공간도 너무 깨끗하고, 여기저기 멋진 그림이나 악기,인테리어 소품하나하나 다 멋있어요. 애정있게 꾸민 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폭신폭신 호텔침구같아요(이불이 정말 좋았어요) 방도, 욕실도 다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동네도 한적하고 산책하기 좋아요. 맛집도 많이 알려주시고ㅎㅎ(한인사회가 커서 한식맛집이 참많더라고요…😋) 그냥 손님을 대하시는 느낌이라기보다 정말 부모님처럼 따듯하고 정많게 잘 챙겨주셨어요. 후기같은걸 이렇게 길게쓰는 타입이 아닌데, 짧은 시간동안 참 많은걸 받은 기분이고 단순한 민박집이라기보다 온 마음을 써주시는 느낌이라 미국의 마지막일정을 따듯하게 보내다 온것같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조지아를 방문할 일이 있다면 또 갈것같아요! 건강히 지내고계셔요🩵
후기 사진
후기 사진
후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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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박**2024-04-12
혼자 떠난 여행 조지아한인민박· Karen Kim
3박4일동안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사장님 부부 모두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방이 상당히 넓고 깨끗합니다. 숙소를 장기 임대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니 예약하려면 미리미리 하셔야할 것 같네요. 다음에 아틀란타 가게되면 또 뵙겠습니다.
5.0임**2024-01-27
조지아한인민박· Karen Kim
너무 친절한 사모님과 소설같은 인생을 사신 사장님이 계신 민박집 입니다. 사장님이 피아노로 모닝콜을 해주시고, 사모님 음식에 정성이 가득해 아침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애틀란타에 오는 한인들이 잘 정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물심양면 도움을 주셔서, 빨리 적응했습니다. 출장자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5.0s**2020-01-04
조지아한인민박· Karen Kim
기대이상의 청결한, 아름다운 음악이 넘처흐르는 특히나 정성가득한 아침식사로 머무름 자체가 힐링이되는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