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2008년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에 교환학생으로 수학하게 되어 처음으로 발트3국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2008~2009년 빌뉴스 공과대학교)
한국인들이 많이 없는 지역이고,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점이 저에게는 매력으로 느껴졌고, 이 곳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할 때 발트3국 한국 패키지 여행이 시작되었고, 2009년 발트3국 전문 가이드 1호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더 많은 한국인들이 찾아오는 에스토니아, 탈린으로 거주지를 옮겨 가이드 활동과 현지 거주를 계속 하고있습니다. 더 많은 활동을 위해 2014년 부터는 현지 여행사도 운영중입니다.
18년째 현지 거주, 그리고 17년째 가이드 경력으로 발트3국 -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서 멋진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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