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베비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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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축구 경기 하나 보겠다고 잠시 들렀던 바르셀로나, 이 도시의 설명할 수 없는 특별함에 첫 눈에 반해 직장을 그만두고 스페인어 문외한인 상태에서 무작정 살기 위해 온 것이 벌써 수 년 전. 지금은 한글학교에서 한글을 가르치고, 통역일과 모델 활동도 겸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바르셀로나를 보기 위해 어떤 이유에서건 먼 걸음 하신 분들에게 단순한 정보 이상의 애정과 특별함을 나눠드리고 싶어서 가이드 일을 시작했습니다. 강의 식 투어가 아닌, 여행을 위해 필요한 쓸모있는 현지 정보들과 팁을 알려드리는 것. 투어가 끝나더라도 친구가 방문한 것 처럼 바르셀로나에서 지내시는 동안 세세하게 챙겨드리는 것이 제 투어의 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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