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il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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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하나 달랑 메고 미친듯 세계를 헤메이던 20대의 기억들을 뒤로 한채 암스테르담이라는 마법과도 같은 도시에 매료되어 암스테르담 토박이들이 사는 동네 Jordan 한복판에 둥지를 틀고 살았습니다.

비즈니스적 관계가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고객 한분 한분께 제가 18년간 살아온 네덜란드의 이야기와 숨은 여행지들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여행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 가셨을 때 기억에 남는 거라곤 사진속의 건물과 풍경 뿐인 그런 여행이 아닌 평생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그런 Story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들을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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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네델란드하면 떠오르는 튜립과 풍차를 보고싶었는데 이번투어로 두가지 모두 충족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이 네델란드에 오래 거주하신 경험으로 여러가지 설명과 한국과의 차이점들도 잘설명해주셔서 재미있었어요. 큐켄호프 튜립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본것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이였고 풍차마을 또한 동화속에 나오는 집들과 풍차여서 그림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직접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짧은시간에 찾아가긴 힘들었을거같아 이번 투어를 신청한것이 탁월한 선택이였던거같아요. 다음에 또 오게된다면 다시 가이드님 투어 신청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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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sangsil 가이드님과 함께 풍차마을과 치즈 그리고 어촌마을 투어 후 암스테르담 시내 구석 구석을 돌아보았습니다. 가이드님의 전문적인 설명 덕분에 네덜란드와 암스테르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상실가이드님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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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크뢸러밀러 미술관이 워낙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높은 유로환율에도 고민끝에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차로 1시간은 가야하는 거리고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쉽지 않은 곳이라 렌트카 없이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예약 우버도 알아봤었으나 저희가 알아볼 땐 투어보다 이동비로 따지면 더 비쌌었습니다 ㅠㅠ)

호텔로 픽업하러 와주시고 미술관이랑 조각공원까지 돌아볼 시간도 충분히 가질 수 있어서 맘편히 하루 잘 보냈습니다! 고흐그림 뿐 아니라, 미술관 뒷쪽 조각공원도 조성이 잘 되어있어 식사 후 산책겸 돌아보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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