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ill Park
배낭하나 달랑 메고 미친듯 세계를 헤메이던 20대의 기억들을 뒤로 한채 암스테르담이라는 마법과도 같은 도시에 매료되어 암스테르담 토박이들이 사는 동네 Jordan 한복판에 둥지를 틀고 살았습니다.
비즈니스적 관계가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고객 한분 한분께 제가 18년간 살아온 네덜란드의 이야기와 숨은 여행지들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여행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 가셨을 때 기억에 남는 거라곤 사진속의 건물과 풍경 뿐인 그런 여행이 아닌 평생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그런 Story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들을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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