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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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프랑스에서 지내면서 이모저모 알고, 보게 된 아름다운 풍경과 명소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활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정직합니다. 그리고 성실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점들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고자 애쓸 것입니다. 저의 여행의 모토는 "숲에서 나무"입니다. 모든 여정은 그렇게 진행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 거시적인 안목으로 관조한 후에 미시적인 시야로 소소한 일상을 관찰하는 여행을 추구합니다. 기쁘고 반가운 마음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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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혼자 떠나는 여행  • 

가이드님과 함께한 베르동 여행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시고 여행하는 내내 사진도 엄청 열심히 찍어주셨어요ㅜㅜ 베르동 보트투어는 비싸더라도 꼭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6월에는 라벤더 쭉 피어서 더 많고 예쁜 꽃 많이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5월에 방문했지만 충분히 좋고 멋진 경관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마르세유에 숙소 잡아두고 당일치기로 엑상 다녀왔는데 충분히 가능해요! 여행하시는 분들 꼭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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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최고의 여행이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저와 와이프 단둘이서 해서 사실상 프라이빗 투어가 되었습니다! 가는 내내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액상프로방스 부심 (액부심) 이 가득하신 가이드님의 이야기는 너무 가는내내 지루함이 없었습니다! 초극성수기인 8월초라 그런지 생트크루아 호수에서 배타는데 있어서 약간의 지연이 있었지만 가이드 님의 인맥과 센스로 인해 별탈없이 잘 경험해서 좋았습니다.

베르동 협곡 올라가는 내내 안전운전 해주시고 꼭대기에 위치한 맛집은 최고이며 사진 뷰포인트 마다 스냅작가마냥 열심히 찍어주신 사진은 인생샷 남기기에 충분했습니다!

액상에 오신다면 이 투어 100프로 강추합니다! 찍어주신 맛집과 디저트샵을 시간상 다 못가서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방문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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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안녕하세요,

*진님,

이렇게 생생하고 열정 가득한 후기를 읽으니 베르동 투어의 즐거운 순간들이 다시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요!

소중한 두분과의 사실상 프라이빗 투어가 제게도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엑부심(엑상프로방스 자부심)이 느껴지셨다니, 제 맘이 제대로 전달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오고 가는 여정 내내 저 역시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생트크루아 호수에서 약간의 지연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경험을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건 저보다도 두 분의 밝은 에너지와 넉넉하신 마음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온유투어가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가이드로서 더 바랄 게 없을만큼 보람되고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엑스(엑상프로방스)에 다시 오신다면, 놓쳤던 맛집들과 디저트샵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100프로 강추 후기까지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뵙는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르셀 프루스트의 명언으로 마무리할게요.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

*진님 부부가 베르동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선과 행복, 오래토록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행복과 평안을 빕니다.

엑상프로방스에서,
이우석 드림

오**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가이드님 후기를 너무 늦게 썼네요 ^-^ 띠동갑 친구입니다!!
제가 사실 투어를 좋게보지 않았는데, 태어나서 투어 후기도 첨 써보네요 도움이될까싶어서 ㅎ

사실 베르동투어 자체가 비싼편이라 만족하기가 어려울 것 같았은데
가이드님이 친절한건 당연하고
베르동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이셔서 얘기를 더 재밌게 들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제가 만족해도
본인이 만족하실때 까지 날아다니면서 찍으셔서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투어라고 생각안하고
친구와 여행왔다 생각될 정도로 재미있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일을 너무 행복하게 하셔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질 정도였어요
나중이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투어에서 뵙고 싶네요!

베르동 고민하시는 분들 이우석 가이드님이랑 하세요^-^
후기 쓰라고 하신적도 없는데
투어 끝난지 3일됐는데 제가 생각나서 쓰러온겁니다!
그만큼 재밌는 투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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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안녕하세요?

띠동갑 친구 *윤님,

길고 분주했던 여름을 지나 9월의 여유로운 바람이 부는 지금, 이렇게 띠동갑 친구님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후기를 읽으니, 정말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쓰시는 후기의 대상이 저라서, 이건 정말 제게도 특별한 선물이네요. 그 귀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르동을 향한 제 진심을 느껴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고 우리 띠동갑 친구 *윤님과 함께 나누었던 순간들, 그 웃음과 편안함이 저에게도 너무도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어요. 띠동갑 친구 *님의 그 밝은 에너지가 베르동을 더 빛나게 했답니다.

특히 친구와 여행 온 듯한 기분이었다고 해주셔서, 가이드로서 더 바랄 게 없을 만큼 기쁩니다.

이렇게 마음이 담긴 후기를 써주시다니, 이게 바로 진짜 여행의 마법이 아닐까요?

혹 기회가 닿는다면, 다음에 또 다른 투어에서 띠동갑 친구님과 다시 만나 웃으며 추억을 쌓을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철학자가 우리 인간을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라고 했다죠.

*윤님의 여정이 늘 빛나길 응원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늘 행복하세요!

엑상프로방스에서
이우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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