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min Lee
안녕하세요. 제주의 오후입니다. sns에서는 이루다로 활동하고 있어요.
파리에서 웨딩 작가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제주도로 넘어오게 되면서 새롭게 제주도에서 제주의 오후라는 이름으로 오픈을 하게 되었어요.
아프리카에서 사진을 시작해 지금까지 쭉 상업 작가의 꿈을 키워나가며 많은 이들을 영화같은 순간으로 담아드리고 있답니다.
당신의 삶이 따스하게 빛나기를 바라며 제주의 오후에서 더욱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세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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